지금까 당대표 최고위원으로 기득권 누린새끼들 적어도 깃발만 꼽으면 되는 지편한 지역에 공천안된다는거지
무소속 출마가 두려워 공천주면 개나소나 지랄하겠지 무소속으로 나온다고.
김무성이 감태호는 2016당시 진박공천 최고위원이었던 책임이 있으니 공천안된다고 한적있고
홍준표는 대선1번 대표2번 세번다 말아먹고
특히 지난 지선때는 보수를 완전히 궤멸시킴
막말로 설화도 많이 일으켰고
지선을 통해 기초단위조직부터 완전히 무너지는 바람에 지금 총선이 어려운건 그때문이기도 함.
이런새끼가 깃발꼽으면 되는곳에 가서 편하게 정치하겠다고?
홍준표 저새끼는 자기 위해 선거뛴 수많은 당직자들 생각도 안하고 25년간 헌신운운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