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하는데 왜 응답이 오지 않을까.


"남편을 위해 기도하는데, 변하지 않습니다. 응답이 없어요."
"상황을 위해 기도하는데, 변하지 않습니다. 응답이 없어요."
"저를 변화시켜 주시길 기도하는데, 조금도 변하지 않아요."


창22:8 “얘야, 하나님께서 번제로 바칠 양을 준비하실 것이다.” 아브라함이 대답했습니다. 아브라함과 그 아들은 함께 길을 걸었습니다. 


기도 참 중요하다. 믿음도 참 중요하지. 추상적이고 관념적이다. 이 믿음은 보이지 않는것에 대한 증거라고 히브리서는 정말 잘 표현하고있다.
신실하시고 선하신 주께서 번제할 양을 준비하실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삶에 빠진 한가지가 있어. 그것은 바로 '행함'이라는 하나님의, 기도에 대한 응답의 통로다.
예수님께서 기도만하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지 않았다.
창22:10 그리고 나서 칼을 들어 자기 아들을 죽이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최후의 최후에 끝까지 가 그의 믿음을 보시고는

1여호와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불렀다. 아브라함이 “내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12천사는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그에게 아무 해도 입히지 말아라. 네가 하나밖에 없는 네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야 알았다” 하고 말하였다.




하나님을 위해 삶을 바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는 너희를 위해 응답해주실 주님을 믿고, 너희는 행동해라




음란함을 버려 변화시켜주실 주님을 믿는다면 음란을 끊음을 행하라
분노함을 버리도록 변화시켜주실 주님을 믿는다면 분노를 참음을 행하라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함의 성령의 열매를 맺길 바라며 기도했다면 행하라
 



그대가 보는 대로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작용을 한것입니 다. 
그러므로 행함으로 믿음이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약2:22, 새번역)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마12:13)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요4:50)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약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