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신채호를 높이면서 이승만을 긍정하는 것은

유승민을 높이면서 박근혜 논하는 것보다는 1억만배 더 심각한

수준이다. 

탄핵은 한 순간이지만, 

그 문제는 이승만의 평생을 좌우하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