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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광주의 전남방직집 아들이다”

김무성은 지난 2016년 3월 호남향우회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호남과의 연고 강조.

 

 

►김 대표는 강남구 청담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정기총회에 참석,
“전남중고등학교도 전남방직에서 설립해 나라에 헌납했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광주 민주화운동 때 광주 시민에 대한 학살 모습을 보고 민주화 투쟁에 뛰어들었다”며
“존경하는 선배들과 같이 민주화 투쟁에 참여하다가 정치하게 됐다.
집안 내력이나 정치적으로 호남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다”고 강조.

►그는
“호남은 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중심”이라며
“그런데 패권주의로 인해 호남이 소외되고 호남인들의 자존심이 무시당했다”고 비판.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26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420253&code=61111111&cp=zu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304_0013936968&cID=10301&pID=1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