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도, 변종 우한코로나바이러스도 버린 방글라데시, 그 방글라데시조차도 버린 그곳!
다울라트디아*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서쪽으로 100km 정도 떨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집창촌이 자리잡은 곳이다.

*.다울라트디아(Daulatdia) - 5년전 2015년 2월.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사고(공식 사망자 48명, 승객이 얼마나 탔는지 몰라 실종자 수조차 집계되지 않았다)로 외신 보도가 이뤄진 곳이기도 하다. 방글라데시에선 수십 수백명이 죽는 여객선 전복사고가 다반사로 일어난다. 세월호특별법 이딴건 없다


집창촌을 방문하는 숫캐들. 그들이 이곳의 유일한 방문자들다.
쓰레기더미로 포위된, 정상인이라면 눈길조차도 두기싫은 도시 속의 완벽한 소도. 저 쪽문이 이 집창촌의 출입문이다


방글라데시엔 이러한 집창촌이 20여곳 정도 더 있다.  이슬람국가에선 성매매를 율법으로 다스리지만 이곳들에선 관용이 이뤄진다


이곳엔 매춘부의 숫자만 1500명을 헤아린다. 매춘부에게서 태어난 딸들도 매춘부가 되어진다. 남자 아이들도 엄마 누이와 함께 이곳에서 살며 그녀들의 비즈니스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자란다


부모의 빚에 쪼달려 팔려진 채 이곳으로 온 여성은 물론 이웃에게 납치되어 370유로(한화 5만원)에 팔려온 인신매매 당한 여성도 있다


이 여성은 이곳에 올 때만 해도 처녀였지만 2주만에 60마리의 숫캐들을 상대해야 했다


이곳을 주로 찾는 숫캐들은 교통의 요지인만큼 화물차 운전기사들이 많다. 물론 이곳 숫캐들도 매춘하다가 마눌한테 걸리면 뒈진다


씹창난 애미년은 딸년이 하루 6시간밖에 뛰지 않는다고 투덜거린다


딸년 수고한다고 생수도 갖다준다


화대는 70센트부터 20달러까지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끼 있는 젊은 숫처녀라면 20배 가량 화대가 더 비싸지기도 한다. 그래봐야 2만원.
이 사진은 주석과 아무 관련이 없다


그마저도 35살 넘어가면 뱀도 독이 아까워서 안문다


앞서 애미한테 열심히 안 뛴다고 구박받은 딸이다. 이 여성은 13살때 임신을 했다


이곳의 아이들은 학교조차 다니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김치국에서 그 흔해 빠진 책가방 타령은 꿈도 못꾼다


빈곤한 나라이긴 하지만 초글링조차 '나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것을 다짐한다'라고 열심히 따라한다. 나라의 미래가 밝노


매춘부였지만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초등학교 여교사가 되어 집창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진정한 참교육 스승이시다. 김치국 참교육 슨상들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열악한 환경과 영양상태로 몸이 부실한 여자아이들에게는 가축 성장 촉진제를 복용케 하고 육덕녀로 만들어 매춘을 시킨다

*. 오라덱손(Oradexon): 가축(소) 성장촉진제로 스테로이드 약품이다. 두통과 환각은 물론 간손상과 골다공증 등을 유발하며, 장기 복용하게 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강한 중독성 때문에 이 약을 복용한 여성들은 조기에 사망각이다


의사들은 결코 이 약을 사람에게 처방하지 않으나 이곳 약국에선 매춘부와 포주들에게 박카스 팔듯 자연스럽게 판매를 한다



집창촌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뜻하지 않은 임신 낙태 영아사망. 숨진 영아의 사체는 마약쟁이들의 손을 빌어 땅 속에 묻혀진다


이곳 역시 사회인만큼 서로의 머릿니(lice)를 잡아주며 돈독한 집단우정을 다지기도 한다. 표정이 해맑노이기


헉! 저거슨 "아따 이 잡것이 봉지에 죽창을 확 쑤셔불라" 이 정도로 해석하면 되려나?


동네가 동네인지라 노란색이 상대를 민주화 시켜버렸다. 알고보니 자매지간이었노


절망에 빠진 여성은 어린 자녀들을 놔두고 자살을 시도했지만 그마저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

도대체 언제까지 신도 버린 이곳이 존재할 것인가

죽든말든 신경 안써! 땡길 수 있을때까지 땡기는거야 인생 뭐 있어


슨상이 부르면 기꺼이 가야지라. 이 따위 사고ㄹ 세뇌가 되어진 이곳은 

앞으로도

이리 해맑은 표정의 여성들이 대가리가 깨지든말든 나라가 씹창나든말든 대대손손 똑같이 살아가게 될 것이다


원본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EvEk_FMXWz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