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 원로회의 의장 白壽(백수) 장경순 장군의 호소.
“개인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모두 백의종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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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 원로회의 시국 선언문 전문
 

우리는 ‘남북협력이 어떠한 동맹보다 우선’이라는 주사파 일당의 기만적 노선을 규탄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문재인 정부의 사악한 폭정이 조속히 종식되기를 갈망하면서 다음과 같은 행동원칙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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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을 부인하고 헌법을 지키지 않는 문재인과 그 일당은 하루속히 권좌에서 추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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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사파 문재인 집단에 대항하는 모든 정당과 호헌 단체는 4·15 결전 앞에서 과감히 문호를 개방하여 전력의 수평적 연계를 형성한 후 상호간 충돌이나 중복에서 오는 소모와 누수가 없는 하나의 단결된 힘으로 결속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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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를 실현하는 첫 단계로 우방의 모든 집단은 그 지도층부터 일체의 자리심과 기득권을 내려놓고 ‘내가 국회의원이 되기를 단념하면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백의종군’의 투혼으로 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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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열의 대오는 무엇보다 먼저 선거에 나가서 이기고, 주사파의 잔여 부대가 벌이고 있는 집요한 공세를 몸을 던져 막아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불굴의 투사로 채워서 이들을 선두, 좌우 그리고 후미에 배치하여 필승을 기해야 될 것이다.

 

5. 우리의 자유로운 삶을 지키는 마지막 결전장이 되는 4·15 선거에서 어떤 개인의 희생이 있더라도 반드시 이겨야 한다. 아니 많은 개인의 희생이 있어야 이긴다. 이긴 다음에 그 희생을 보상하는 길은 얼마든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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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는 자유 수호자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퇴진 대중집회를 전폭 지지하면서 상기의 행동강령을 지키고 단합된 우파 진영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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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4.
대한민국 국가 원로회의 의장 장경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