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명은 통합신당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최고위에서) 의결은 하지 않았지만 그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했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도 "통합신당은 내가 제안한 당명"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8&aid=0004350772&sid1=100&mode=LSD
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당명은 통합신당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최고위에서) 의결은 하지 않았지만 그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했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도 "통합신당은 내가 제안한 당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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