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는 안마방처럼 등록 돼있는 사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존나 폐쇄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특이하게도 회원제 또는 인증제도를 하는 것..
난 지방충이라 우리 동네는 오피 업체가 많지도 않고 또 아가씨들도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가본 썰 풀어줌..
먼저 오피릉 가기위해서는 구글에서 유흥사이트 즉 지네 가게 홍보를 하는 제휴사이트를 찾아야 한다 난 경기쪽이라 밤의맛집 일명 밤집이라고 여기서 업소들 찾는데
제휴사이트 찾는 건 알아서들 하고
사이트 들어가면 업소 홍보 게시물에
연락할 번호랑 카톡아뒤 그리고 아가씨들(매니저라고함) 신상정보랑 가격 써놧다
그거보고 맘에드는 매니저 고른 후 실장한테 전화하면됨..
누구누구 몇시에 예약가능할까요 하면 실장이 사장님사장님 하면서 스케줄 알아본 후 예약잡아줌ㅋ 어리고 가슴큰년들은 예약 꽉차잇는 경우가 많음.. 어린년 선호하는건 누구나 같으니깐
예얏시간 전에 도착후 다시 실장한테 전화하면 차번호가 뭐냐면서 물어본다 나같은경우 택시타고 가서 따로만남
그리고 인증을 하는데 크게 까다롭짐 않다
하는일은 뭔지. 핸드폰 사진첩에 일하는 사진 확인좀.. 잠시 연락처좀 봐더 될까요 하명서 혹시 이색기가 경찰이나 그런 쪽인지 알아본다
그리고 인증이 완료되면 현금 지불 후


몇호실로 가라고 함
방 찾아가면 쌔끈한 언니가 기다리고있음ㅋ
입갤 후 앉아서 5분에서 10분 대화 점 하다가 같이 씻고 섹스함
오피는 키스 물빨 다된다 단 노콘은 왠만하면 안하는거 같음.
가격은 기본 1시간 13에 와꾸에따라 + 가격 붙음 2시간 2샷은 25정도하능거 같더라
더 궁금한건 댓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