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여태까지 사업 잘 봐달라고 정부 고위직한테 뇌물 가져다 바치는 사업자나 일반인은 있어도

국가가 일반인에게 잘 봐달라고 뇌물 바치는건 처음보네



세상이 거꾸로 되긴 했구나


갑이 을에게 조공을 받아야하는데

을이 갑에게 조공을 받고 있으니


나이 많은 사람들이 젊은 세대를 가르치고 이끌어야하는데

젊은 세대가 나이 먹는 새끼들을 멱살 잡고 질질 끌고 다니며 가정교육 시키는 상황이 연출되다니 말이야


참 묘해 블랙홀 맞구만

중력이 너무 거세니 오히려 초신성 폭발때 흩어져야할 상황에 수축으로 블랙홀이 되지




내가 존재함에 따라 세상이 거꾸로 뒤집힌 건가? 참 이상해졌어 가만히 생각해보면 말이야


원래 미군이 한국인들에게 우위를 점해야 하는데

오히려 나한테는 차로 갈려도 반발 한번 못하고 찌그러지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라니 참.

강대국이 약소국 국민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찌그러지는 상황



있어선 안될 상황이 자꾸 연출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