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불량국가이자 한국의 적국이다. 중국은 한국에 적대 행위를 해 왔다. 그런 중국을 혐오하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1990년대의 한중 수교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패착이며 우리 한민족에게 임진왜란에 버금가는 고난의 시작을 제공한 반역적인 사건이다.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으며 중국의 식민지가 되는 건 시간 문제다.
중국이 한중 수교 이후 대한민국에 대해 저질러 온 적대 행위들은 사드 문제, 한국 기술 강탈 문제, 동북공정을 통한 고대사 강탈 문제 등 숱하게 많으며 그런 중국을 혐오하는 건 대한민국 국민의 정상적인 방어 기제이자 안보 기제에 속한다.
혐오는 무조건 나쁜 게 아니다. 이유없는 혐오가 아닌 이유 있는 혐오는 존중해야 하며 정치적 표현의 자유에 속한다. 우방국과 적성국을 구분하여 적성국과 그 국민들을 혐오하는 게 가장 중요한 정치적 표현의 자유가 아니면 무엇인가? 한국에 적대 행위를 숱하게 저질러 온 중국은 분명히 한국의 적국이다.
자신이나 자국에 적대 행위를 하는 존재를 혐오하는 건 너무나 정당한 권리에 속하는 것임에도 그런 중국에 대해 친구라고 부르며 중국을 혐오하지 말라고 부추기는 문재인 일당 등의 무리들은 중국몽에 취해 대한민국을 배신한 국가반역자들이자 중국 간첩이라고 여기고 처벌해야 한다.
중국몽에 취한 문재인 일당을 그대로 두면 한국이 결국 중국의 식민지가 되는 건 시간 문제다. 문재인 일당을 속히 끌어 내려야 대한민국이 산다.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