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바이러스 감염자들 대거 들어오고
어제 강남에서도 감염된 중국인 확인하였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한국에서도 미국시민권자 미국행할 가능성 농후.
그리고....

미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브룩스 전 사령관은 "당시 복수의 미 정부 관계자들과 상원의원, 퇴역장교들은 ‘전쟁이 시작되는 방향이라면 미국 시민들을 (한국으로부터)내보낼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북한의 도발이 계속 반복되며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연설에서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미군이 핵 항모를 한반도 주변에 파견하면서 긴장이 고조됐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미국인 대피계획이 실제로 실행됐다면 북한이 상황을 잘못 읽음으로써 전쟁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반대했고, 결국 실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비전투원 소개작전'이 실시될 경우 가장 먼저 대상이 되는 이들은 한국에 주재하는 미군 병사의 가족과 일반 미국 시민 등 수십만명이다.
아사히는 “북한의 공격으로 일본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경우 일본에 주재하거나,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사람들도 대상이 된다”고 했다.
![한·미연합사령관 이·취임식이 지난 2018년 11월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연병장인 바커 필드에서 열렸다. 신임 로버트 에이브럼스 사령관(오른쪽)과 이임하는 빈센트 브룩스 전 사령관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중앙포토]](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001/19/f78a9aa1-fd81-4a06-bf14-99f4dd3ba94c.jpg)
한·미연합사령관 이·취임식이 지난 2018년 11월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연병장인 바커 필드에서 열렸다. 신임 로버트 에이브럼스 사령관(오른쪽)과 이임하는 빈센트 브룩스 전 사령관이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중앙포토]
하지만 실제로 소개작전이 실행되기 위해선 ^단순히 적개심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북한이)위해를 가할 수 있는 상황이어야 하고^북한에 대한 전략적 효과가 있어야 하는데, 검토 결과 두 조건 모두 채워지지 않는 단계였기 때문에 실행되지 않았다고 브룩스 전 사령관은 설명했다.
북한이 ‘미국이 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받아들이면서 잘못된 상황 판단으로 쉽게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작용했다고 한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당시 미국이 선제 공격과 단독 공격 등을 포함한 ‘모든 선택지’를 검토했다는 사실도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래서 각국 대사들과의 회담에서 브룩스 자신이 “우리들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라 김정은 위원장의 생각을 바꿔 외교적 노선을 정착시키는 것이지만,현재의 심각한 상황을 과소평가해선 안된다. (북한측의 판단 미스로 인한)전쟁은 벌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그러면서 “전쟁에 매우 가까운 상황이었다”고 회고했다.
[출처: 중앙일보] 브룩스 "2017년 한반도 긴박···한·일 체류 미국인 대피계획도"
2017년 전쟁할뻔 한거 팩트 ㅇㅈ?
미국인 소개령하는데에 북한 중국 자극하지 않고 자국으로 데리고 오는 명분
너무나도 충.분.
마지막으로 미군 메딕부대가 예비군 소집, 증원되서 국내에서 야전병원 훈련까지하였는데
기본 장비가 방독면이었음.
사실, 육군은 국군의 몫인데, 육군을 해체하는 국방개혁2.0을 발표하고 빠르게 해체가 진행되자
해군, 공군만 주력지원하는 미군이 육군까지 증설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어차피 미중무역합의로 중국은 무너졌고,
쪼깨지는 중국을 고이담아 북한을 무력화,점령하고 만주까지 치고 올라가겠다는 생각으로 보인다.
본래 만주는 이스라엘, 예루살램의 땅이다.
어쩔 수 없이 유대인의 나라 미국은 만주로 올라갈 수 밖에 없다.
거길 한국이 주도적으로 가야하는데, 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