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게이들아 평일에 도쿄 갔다왔다. 일본은 세번째인데 혼자가는건 처음이었당
항공:18만원
숙소:5만원
교통비:6만5천원
환전:30만원
포켓와이파이:14000원
총 여행 경비 60만원 정도 들었다 이기야 
9시 비행기 타고 나리타 도착했다. 공항 2층에 구입한 도쿄메트로 패스를 받았다 (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면 1000원 정도 싸다.)
공항 1층에 게이세이 버스라고 1000엔 버스 티켓을 구입하면 도쿄역, 긴자역에서 내려준다. 밖에 나오니 하늘이 참 맑았다.
근데 평소에 밤낮 바뀐 엠생이라 너무 피곤했다.. 버스타고 가면서 졸았다. 대략 한시간 정도 걸리고 일본의 특징은 우리나라 처럼
높은 아파트가없고 주택이나 빌라 같은 건물들이 많았다
근데 도쿄역 들어서자마자 으리으리한 건물들 ㅆㅅㅌㅊ 였다;;;
도쿄역에서 내리고 구글맵 보면서 좀 걸으면 도쿄역이 나온다
도쿄역 건물 앞에 넓은 공터가 있는데 참 멋진 장소 였던것 같다 . 혼자갔는데 포토존마다 사람들한테 사진 찍어 달라고 했다 ㅎㅎ
도쿄역에서 도쿄메트로 지하철로 가서 '신주쿠교엔마에' 역으로 갔다
신주쿠교엔에 갔다
언어의정원 본 게이들 많지? 근데 겨울이기도 하고 안갈까 했는데 후회할것 같아서 갔당 입장료는 500엔임
서양인들이 존나 많았다.

겨울이라 그런지 딱히 볼건 없었다. 그래도 자연풍경 사이로 도코모 빌딩은 이쁘더라 근데 영화 '언어의정원' 속에 나온 정자는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와서 한시간정도 헤매었는데 알고보니 처음에 본 ㅈㄴ 허름한 정자였다;; 너무 애니랑 실사랑 갭이 커서 이건지도 몰랐음
그래서 다시 찍으러 갔다..
겨울에 굳이 갈필요 없을듯.. 공원 나와서 신주쿠로 걸어갔다.

생선 정식이랑 맥주한잔 빨음 한 750엔? 정도 였던것 같노, 맛은 ㅍㅎㅌㅊ 내가 일식을 별로 안좋아함
신주쿠 도착했는데 영화,애니속에서 많이보던 존나 익숙한 풍경이였음.. 전광판에서 게이팝노래 나왔음 담배한대 폈당
저 가운데 건물은 신주쿠를 대표하는 건물같았음.. 그리고 도쿄도청으로 걸어갔다 
씨발 건물 존나 멋지더라;; 입구인데 내 ㅎㅌㅊ 폰으로 도쿄도청의 건물을 담을수가 없더라 ..
북쪽전망대로 ㄱㄱ
야경ㅆㅅㅌㅊ~~ 
2020올림픽 마스코트 ㅋㅋ 저건 안팔더라 다른곳에선 파는거 보니 얼굴만한 사이즈가 3500엔 정도였음 주먹만한건 2000엔대
그리고 다시 도쿄지하철로 가서 숙소가 있는 긴자선 다와라마치 역으로 갔다.
그리고 숙소 체크인하고 폰 충전좀 하다가 아사쿠사 센소지 걸어서감
여기서 짱깨가 사진찍어줬는데 잘나와서 기분 좋아졌다
상점가는 문 다 닫음 야식 사먹고 숙소에서 자러갔당
1편끝 노잼이라 미안하다 이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