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19:45:04
나는 10년 전부터 '노장사상'이 펼쳐지면
중국 남부의 게으른 관 지점의 부패가 넘친다고 일관되게 지적했다.
함석헌 저작집이 미래의 경전이 아니라
박정희 증오에 사로잡힌
호남에 꽂힌 이북 실향민 먹물이자 인간일 뿐.
그런데, 영남 노인들은 쭉 무시한다
군사정권 때처럼 반론을 씹지 않은 것을 감사한줄 알아, 이런 자세?
나는 에듀윌 서경석 광고보고 공인중개사 공부하지 마라.
정치인과 자치단체.. 이런 네트워크 돼야 돈을 번다
이국종 갈구는 병원장.
병원장을 쉴드하는 복지부 장관
이런 네트워크에 끼이면 솔직히 아무것도 못한다.
그러면 그 생각 든다.
헌법의 국가의 책임은 뭐냐?
조갑제의 '영웅담론'에 날라간다.
일베에서도 우공당 등에
서구법을 이야기해도 곧 죽어도 중국의리론.
서구법이 서구 진리관과 연결이고
중국법이 중국진리관과 연결인데
유교의리 내세우는 서구법이 가능해??
솔직히, 이런 식의 귀족 과두정에 비리 풍년이면
나서고 싶어지지 않는다.
이 판국에도 정치인들은 잘 덮어 버리고
국민 불만은 권력을 자기에 몰아주는 수준으로만 굳힌다.
응, 천도교 교리까지만.....
모든 악의 근원은 천도교에서 나온다.
군사정권 때는 보도지침이 허문도에서 나온다는 거 알잖아
지금은 지침이 어디서 나오는지?
청와대도 아닌 거 같고,.
지침 내리는 게
정세현 배후에 호남 노인네 90대 있을 꺼라고 본다.
여하간, 사회구조 악이 넘치는데
건모자지가 왜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