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지금 자취중임 설날 아침 8시에 올라와서 세배 하라고 명령조로 얘기함.
2.본인 1시간 늦게 등판
3.애비놈 극대노 온갖 욕설함
4.때릴려고 하길래 그냥 집 나가서 아빠랑 짤처럼 키배뜸
일단 궁금해할것 같아서 미리 말함.
우리아빠는 좆소기업 사장임.. 그리고 난 어렸을때부터 하루에 한번씩 맞고 살았음..
진짜 창의적으로 학대당하고 살았음. 어느날 교회에서 수련회하는데 히키찐따라 안갔다고 살얼음같은 겨울날 벌거벚고 쫓겨난적도 있고 짤에서 처럼 여행도중 티켓 다시 발급받으면 되는거 가지고 머리ㅜ벽에ㅜ처밖힌적도 있고... 뭐 ㅈ같은 이유로 본인 소가죽 허리띠로 전신 sm플레이 한적도 있음.. 내 어린시절은 ㄹㅇ숨만 쉬어도 맞았다고 보면 됨. 당연히 이런 위축된 삶을 살다보니 찐이 되어버렸고..
동생 하나 있는데 공부는 1등급 나올정도로 잘하는데 얘는 나보다 더 심한 자존감 사회성 제로라 ㄹㅇ 왕따당하고 있었음.(애비가 당시 동생 중학교 운영위원장이라 전부다 정학먹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