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그년 브래지어다 

이전글에 브라 테두리가 ㅎㅌㅊ인게 못사는년이니

그런 애기들을 하는데 원래 저런거다 나름 원어민으로서

잘사는 년이니 오해말아라

 

일베를 노리는건 아닌데 기만하는것도  아니고

언젠가 일게이들도 흑녀를 따먹을 기회가 올테니

단순히 참고나 재미로 읽어주라

 

일단 나는 그 날 그년 집에 감 

난 최대한 공휴일로 일정을 맞췄는데 이 썅년이 

계속 보고싶다고 밥해달라고 징징댐

요리란걸 했던터라 취미도 맛나는거 해먹는거라고 

이년한테 애기했더니 와서 밥해달라함

그래서 일도 못가고 예정보다 3일정도 빨리 만나러감

 

도착해서 근처 마트에가서 처맥일 재료 사고

그년 오피로 갔다

벨을 누르니 반갑게 맞아주고 영어를 못하는 날

전혀 배려하지않은채 지혼자 존나빨리말해서

어버버 함

 

삼겹살이랑 김치볶음밥처먹고 싶대서 만들고

밥처먹고 떡치고 잠  또보자하고 헤어짐

 

 

 

본론으로 내가 느낀것은 흑인기준

 

 

일단 냄새가 크게안남

 

이년이 관리를 잘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떡치기전

샤워도 하고 샤워후 로션바르고 겨드랑이에다

데오드란트도 하더라

근데 그렇게 하는데 가까이에 있으니 뭔가 그

냄새가 스물스물하게 올라오긴 하더라

근데 참을만하고 보지냄새도 그렇게 심하게 안남

 

 

밥처먹을때 불끄고 먹음 

 

 

가뜩이나 불끄면 이빨이랑 흰1자1위밖에 안보이는데

불끄고 밥먹자길래 희안한년이네 생각하고 밥먹음

근데 매운거 잘 못먹는거 같더라

 

집안청소 잘함

 

쓰레기분리수거도 잘하고 진공청소기도있고

먼지밟히는 느낌도 없었음

옷이랑 빨래도 제자리에 잘 놓고 하는거보면

흑인이 나름 체계가 잡혀있다

 

뭔가 규칙이 있다

 

산지 1년밖에  안됐다는데 뭔가 많이 안정돼있고

규칙이 잡혀잇다 싱크대나 냉장고도 깨끗하고

질서정연하게 잘 정돈되어있음

 

영어를 못알아듣겠다

 

백인여자 억양이 난 알아듣기쉬웠던건지 흑인은

뭔가 프랑스말처럼 말을 흘리는듯이 들림

백인처럼 확실하게 안들리고 말 존나빠름

 

 

말 존나많음

 

나 영어못하고 번역기쓴다고하고 말 천천히 해달랬는데

본론 애기 다하고 지혼자 뭐라고 떠들음

천천히 애기하면 조금 알아들으면 어떻게든 대답을

하는데 뭐라하는지 모름

 

화장실도 깨끗하다

 

평소에 청소잘하는듯

 

 

 

입술이 두꺼워서 그런지 키스랑 자지빨릴때 느낌이 다르다

 

 

키스할때 매우부드럽고 자지도 뭔가 두꺼운게 전체를

감싸주면서 빠는데 솔직히 노포자지로서 그닥 좋은건

몰겄다 

 

피부는 30대중반인데도 상당히 좋다

 

탱탱한건 기본이고 점이나 잡티가 없다

근데 이년도 떡을 많이 쳤는지 젖탱이가 개젖임

젖은 진짜 존나컸다

 

 

케바케인데 젖꼭지랑 클리에 피어싱을 했다

 

아니 씨발 난 젓꼭지빨고싶은데 피어싱때문에 방해됨

보지빠는데 씨발 내가 보지를 빠는건지 쇠를 빠는건지

혓바닥 조준 방해됨

 

 

보지살은 많더라

 

보지살이 두툼해서 감촉도 귀엽고 자지박으니

날 부드럽게 감쌈

근데 허벌일것 같지만 잘 쪼이고 잘느끼더라

난 걍 평소대로 박는것처럼 박는데 이년은

존나 느낌 

 

 

섹스를 주도하려고 함

 

 

보통 김치년들은 목석이나 일단 처음에 걍 다리만 벌리는데

이년은 첫 빠구리인데 지가 알아서 내 자지위로 올라옴

하다가 이년이 힘들었는지 뒤치기로 하재서 하는데

ㄹㅇ 궁뎅이에 박는데 박고빼고 할때 엉덩이에

흔들림이 대박이다

그거 보면서 존나 흥분함

 

 

좆물 존나좋아함

 

 

흑녀만나기전에 일베에 흑녀글들을 찾아봤는데

흑녀들은 정액을 남김없이 다 빨아먹는다는글을 봄

체험결과 그 후기들은 진짜였다

뒤치기하면서 내 좆물을 먹어줘 라고 영어로 말하니까

Ok 라더라 신호와서 컴컴 하면서 입에자지 갖다대니

진짜 지 보지들락날락거린 내 자지를 입에 뿌리까지갖다대고

자지를 빨아대는데 아 진짜 씨발..

천국이더라..

어느정도 빨고 뺄려고 하는데 자지를 위아래로 손으로

올리고 내리면서 남은좆물 다 빨아처머금ㅡㅡ

 

 

 

일단 흑녀는 처음에 견제를 존나할거다

 

맘에드는 흑녀한테 바로 너랑 떡치고 싶다고 바로

애기하는것보단 얼굴보고 좀 친해지고 취미공유하고

섹스랑은 거리가 먼 사람처럼 일단보여라

그러면 흑녀는 안심하게될거고 호감이 있다면

어느장소든 단둘이 있게되는 장소를 만들게 될거임

가장 중요한건 변태처럼 돌직구날리면 안된다는거다

 

 

 

구멍이 뚤리면 탄탄대로임

 

 

한번떡치면 이년이 내 자지가 지꺼인줄 암

사귀는사이도 아닌데ㅡㅡ

ㄹㅇ 맹세하고 내좆물을 살이 쪽빠질때까지

다빨아먹겠다고 협박아닌 협박함

한번 떡쳐서 괜찮으면 그 이후는 바로 섹파되는거다

 

 

 

흑녀들 몸 좋은 남자 좋아한다

 

솔직히 얼굴은 모르겠으나 이년은 계속 두꺼운

내 팔을 계속 눌러보더라

가슴도 쓰담고 엉덩이도 만지는데

스쿼트많이 하면 엉덩이가 탄탄해지지않노

남성미 풍부한 사람이 섹스어필하는건 확실하지싶다

 

 

 

 

노출이 심한데 뭐라하지마라

 

 

더운나라에서 왔는지 노출이 심한데 머라하지마라

 

 

 

 

 

 

Etc)암튼 후기를 써봤는데 이년이 계속 만나자고 보챈다

근데 이 흑녀를 보고 백녀를 보는데 백녀가 존나이뻐보이더라

난 이 흑년 뭐라씨부리는지 알아듣기 어려워서

차단할까 생각중

보지는 맛나는데 대화가 되야돼지 않겠노

난 흑녀가 내취향은 아닌듯 싶다

 

 

 

설 잘들 보내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