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수요일 저녁 서초역 대검 앞(6번출구 100미터) 에서 황소장이 이끄는 "앵그리블루" 검찰응원집회가 열리고 있다.
지금 검찰이 버티고 있어서 나라가 망하는 것에 제동을 걸어주고 있다. 아무리 검찰학살을 해도 절대다수의 검사들이 윤석열 총장의 의지를 따르고 있기 때문에 정권 마음대로 안될거라고 본다.
가장 인상깊던 연설내용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훗날 자랑스럽게 후손들에게 얘기할수 있을 것이다"
정권과 싸우고 있는 검사분들이 외롭지 않도록, 힘을 받도록 매주 저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일게이들은 황소장 마음에 안들어하는 이들도 많을거라고 보나, 그런걸 차치하고서라도 황소장은 일찌감치 검찰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집회해 주었고, 지금 검찰이 정권에 굴하지 않고 싸우는데 적잖은 힘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지난날 문재앙이 연설하는 날 검사들에게 땅과 떡을 제공해서 더불당이 노발대발한적이 있지? 그 제공자가 바로 황소장이다.
많은 이들이 동참할수록 검찰은 더욱 힘을 낼거다. 힘을 모아주기를 부탁한다.
시간이 안된다면 후원도 좋다. 매주 집회하려면 많은 후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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