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모로
드워프 유저들의 심금을 울리는 곡이노...
설원 느낌 잘 느껴진다 이기....


놈리건
대격변때 노움시작퀘 드워프랑 분리되고 나온 브금.
놈리건말고도 땜장이마을에서도 나옴.
가끔 히오스 대기실에서도 나옴.

 
탈라도르
잔잔한고 평화롭노~ 마라아드 죽을때 노무 슬펐다 이기 ㅜㅜ
아마 드군헀던 와우게이들 10에 9는 탈라도르 주둔지 대포지었겠지?


아이언포지 대격변
대격변때 추가된 아포 브금.
존나 띵곡인 울두아르 브금 리메이크 한거다 이기....
보통 원래 아포브금 나오고 좀 지나서 나올때가 많음.
그림바톨에서도 나온다이기야~


가시덤불 골짜기
나 플레이어한테 처음 죽은게 같은 얼라 인간남케도적이 지 따라와보래서
가덤골 투기장 따라갔다 죽음... 전라이언스 통수 ㅁㅌㅊ?
리치왕때 와우 첨했는데 노스랜드 필드보다 여기가 더 북적북적 와들와들 했던걸로 기억함.


나즈자타
와우 초기부터 묶혀왔던 떡밥치곤 불륨이 작다는 평 많았는데
근대 8.3나오고 영골이랑 울둠 우려먹을거면 차라리 나즈자타를 더 준비해서
거기서 확장팩 끝냈음 하는 생각도 들구.
브금은 잘 뽑음.


톨다고르
감옥답게 어둡고 무거운 느낌나는 곡임.
톨다말고도 보공이랑 보랄러스 으슥한곳가면 나옴.


왕들의 안식처
무덤답게 노무 음침하고 무서운 브금 ㅜㅜ
던전 내부도 존나 칙칙해서 들가자마자 하기싫어짐.
개인적으루 격아 인던 모든 넴드중에 웨저에 마녀삼총사랑
여기 3넴이  제일 싫음. 많은 와우게이들도 공감할듯.


네 바람의 계곡
한적한 시골 마을 느낌의 브금.
히오스 공식 머꼴케 리리를 처음으로 만나는 곳.
와우게이들 판다때 와덕리에서 농사좀 했노?
판다끝물때도 여긴 언제나 사람 많았음.


판다리아 여관
곡명은 스톰스타우트 맥주인데 판다리아에 있는 왠만한 여관가면 죄다 이거 흘러나옴.
와우에 몇 없는 경쾌한 브금이노... 
 

스톰하임
브리쿨들의 기상이 느껴지는 곡이노.
바리안죽고 감정이입한 얼라충들 군단 시작퀘 스톰하임했을거라 짐작함.
냥꾼들 순록야정먹으려고 경쟁 장난아니였는데 지금은 그정돈 아닌듯.


구원호
빛벼림 드레나이들 본진이라 성당 느낌 나는 곡이노...
아르거스에서 날탈 안된다했을때
빼애액~! 왜 못나는거노 테챠!!! 와틀딱 vs 에헴... 블리자드가 주도하는 질서 거역하지 말라이기. 대꺠와
설전 장난아니였는데... 무튼 날탈안되서 좆불편하긴했음.


안토러스 불타는 왕좌 - 사멸자 아르거스
군단확팩 최종보스다운 위엄있는 브금이노...
내가 느끼기엔 이거 막페가 모든 공략중 젤 정신없었음. 
살게라스 으아앙 안됑~!


번개의 전당
막넴 들가기전에 막넴 로켄이 씨부리는거랑 겹쳐 들으면 위엄 장난아님.
첫넴 만나는곳 여기저기에 브리쿨 석상 존나많은데 진시황릉 느낌남.


강철 선착장
강철호드의 위엄이 느껴지는 곡이노.
개그인던 답지않게 곡은 장엄하다이기.
막넴이랑 옆에 쫄 만담보는 재미로 도는 인던.


리치왕의 분노 로그인
리분때 와우 열심히했던 게이들은 다 알겠지?
지금 와우하는 틀딱들 이때는 고추도 잘섰겠지?


애가
실바나스가 직접 불러주는 노래노...
리치왕 어둠한 퀘깨면 실바나스가 주는 장난감에서 듣는게 유일한듯?
2년전만 해도 저 장난감 존나비쌌는데 지금 10~20만골 하더라
히오스에서 실바나스 정배쓰면 저거 불러댐.


스톰윈드
와우브금에 스톰윈드가 빠질수가 있노...
이 띵곡은 스톰윈드 정문 걸어가면서 들어야 딱임.
얼뽕취한다이기...


와우해라 게이들아 재미는 보장 못한다!
블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