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사겼던 여친이 페미탈코충 이런건 아닌데

숏컷하고 다니고 학교남자선배한테 형이라고 하면서 치마안입고 남자처럼 입고다님

화장도 거의 안하고 목소리도 남자처럼 걸걸하게 하고 다녀서

같은 남자동기들도 장난식으로 너랑은 같이 자도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말하곤 했는데

섹스할때는 얘가 180도 변함

귓볼빨면서 클리좀 비벼주면 목소리 완전 간드러지는 여자목소리로 되면서 "빨리 넣어줘...." 라고 하는데

그럼 내가 "어디? 콧구멍에 넣어달라고?" 장난치면 "수연이 짬지에 넣어줘..." (걔 이름이 수연) 이러면서 사까시를 하는데

사까시는 또 기가막히게 잘함

너무 섹스를 좋아해서 지가 알아서 피임약도 먹고해서 질싸도 맘껏했었음 ㅋㅋㅋ

그러면서 학교에서는 섹스얘기할때 섹스 뭐 별거없다는듯이 존나 털털한척, 상남자인척 하고 다녔음 ㅋㅋ

나도 사귀기전엔 존나 목석일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여자는 넣어보기전까진 모른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