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당망국론이 맞았어

가장 근본적으로 

민간 상황에서 양반 후손들은 지적해도 말을 듣지 않아

이 새끼들아 군사독재처럼 밟지 않은 것만으로도 고마운줄 알아.

그냥 개소리 짓는다고 흘려 버리는 거지.

친박이든

비박이든

양반독재 그 스타일이고

서로 죽이기 게임이다

아예 생각자체가 조선왕조로 돌아갔다

말을 해도 안들어.

예네만 안 듣냐?

유튜버도 안 들어.


군사정부 때 기독교는 중앙 통일이 군사독재 때문에 쉬웠다.

그러니까 단결이 됐다.

전문가가 앞설 수 있으니까 말을 다 듣는다.

지금 조갑제씨가 유튜브에 자기는 대도서관 운운한다.

유튜버 대도서관 같이 골빈 놈이 그 말쓰는 시대인데 못할 말은 아니지만...




1990년대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박정희 이전인 1950년대로 돌아가자고 주장하는데

당시 모든 논문은 50년대 재앙론이거든

결국 그 논문식 재앙왔다

한마디 말을 하냐?



보수 통합을 위해서는

1) 강력한 독재자가 오던지(불가능)

2) 같은 원칙을 존중하던지

-그러나 50대 이하는 대학에서 배운거

 조갑제 세대는 1950년대

개념이 다르지

3) 관직 욕심에 기인한 왜곡이 없던지

- 한국정치판은 자기 파벌 더 꽂아넣기로 왜곡이 존나!! 



누군가 한 사람이 다하겠지 하는 기대.

시스템적으로 아무것도 안되는데 1사람이 되냐??



기대하는게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