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06:58:35
붕당망국론이 맞았어
가장 근본적으로
민간 상황에서 양반 후손들은 지적해도 말을 듣지 않아
이 새끼들아 군사독재처럼 밟지 않은 것만으로도 고마운줄 알아.
그냥 개소리 짓는다고 흘려 버리는 거지.
친박이든
비박이든
양반독재 그 스타일이고
서로 죽이기 게임이다
아예 생각자체가 조선왕조로 돌아갔다
말을 해도 안들어.
예네만 안 듣냐?
유튜버도 안 들어.
군사정부 때 기독교는 중앙 통일이 군사독재 때문에 쉬웠다.
그러니까 단결이 됐다.
전문가가 앞설 수 있으니까 말을 다 듣는다.
지금 조갑제씨가 유튜브에 자기는 대도서관 운운한다.
유튜버 대도서관 같이 골빈 놈이 그 말쓰는 시대인데 못할 말은 아니지만...
1990년대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박정희 이전인 1950년대로 돌아가자고 주장하는데
당시 모든 논문은 50년대 재앙론이거든
결국 그 논문식 재앙왔다
한마디 말을 하냐?
보수 통합을 위해서는
1) 강력한 독재자가 오던지(불가능)
2) 같은 원칙을 존중하던지
-그러나 50대 이하는 대학에서 배운거
조갑제 세대는 1950년대
개념이 다르지
3) 관직 욕심에 기인한 왜곡이 없던지
- 한국정치판은 자기 파벌 더 꽂아넣기로 왜곡이 존나!!
누군가 한 사람이 다하겠지 하는 기대.
시스템적으로 아무것도 안되는데 1사람이 되냐??
기대하는게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