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북이랑 전남이랑 ㄹㅇ 다름 미묘한 차이를 모르는새끼들이 존나많은데 나는 자신할수있음
사실 전라도도 가지각색이라 케바케이긴하지만 확실한건 전남이 좀더 미개하고 병신새끼들이 많음
인생 경험상 전북사람은 오히려 좋았던경험이 몇번있었지만 전남은 100이면 90이 일베에서 서술한 전형적인 라도였음
섬지역으로 갈수록 좀더 양심없고 비도덕적이며 무식하고 천박함 그래서 전라남도가 진짜 전라도임
해남,강진,고흥,완도,진도 기타등등이 최고급 쓰레기임
2. 베풀때 진심으로 베품
음식같은거 잘 나눠줌 그리고 자기가 어떤걸 알고있다? 이것에 대해서 자랑질도 하지만 알려줄때는 성심성의껏 알려줌
뭘 바라고 알려주는게 아니고 진심으로 알려줌
전라도사람이 누구랑 싸웠다? 보통 정상적인 사람 마인드로는 싸운사람이면 감정이 안좋으므로 상종안하는게 정상임
근데 싸웠어도 베풀땐 나눠주고 금방 친한척함
3. "돈"에 인색함
아가리로는 돈이많다 집이잘산다 호탕하고 지랄 좆까는데 진짜 돈에 인색하고 안씀
그게 너무 심하게 보일정도로 인색함 일반적인 구두쇠랑은 완전 다른개념임; 인색함을 넘어서서 추하고 천박함
나도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참고로 나도 짠똘이고 회사동료중에도 구두쇠가있음 그러나
일반적인 짠돌이는 써야할땐 씀 무슨 말이냐면 만약 내가 고참이고 신참이 새로 들어온다면 밥을 같이먹거나 할때 내가 고참이므로
아무래도 신참을 사주게 될것임 구두쇠더라도 사회적인 지위나,나이,명예상으로 누군가를 사줘야할때는 호탕하게 사줌
물론 뒤에서 눈물흘릴지라도 써야할때는 지갑을 연다는 말임
근데 전라도새끼들은 자신의 명예,지위,나이,인품 이런것을 전혀생각치 않고 좆나 인색함
내가 뻔히 최연장자고 최고고참인데도 지갑열생각 안함 존나 안면몰수하고 뻔뻔하게 개김 진짜 너무 심각할정도로 돈 안쓸려는게 눈에보임
노골적으로 빠질때도 많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신입이 아니라 "최고참"임
그래놓고선 누가 자기 대신 돈을 내면 또 친근하게 아가리텀
이새끼들이 돈을 쓸때는 남에게 잘보일때 뿐임
4. 성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자를 개처럼 생각함
일반적인 위인이고 어른이라면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한사람을 좋아하기 마련임
오히려 이런사람을 더 위해주고 노고를 알아봐주는게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른이 해야할 일임
그러나 라도새끼들은 성실한자를 오히려 배척하고 "원래 저런놈이니까" 하는 식의 마인드임
반면 자신한테 친근하게 굴거나 붙임성 좋은새끼를 좋아함
A라는 사람이 성실한사람인데 붙임성이 없고 B라는사람은 개씹 양아치인데 아가리를 잘털면
중요한 일이 생길때는 항상 A를 찾으면서 논공행상 및 어울리는건 B랑 해먹으려함
이것은 사회뿐만아니라 가정에서도 많이 일어남 예를들어 첫째(맏이)가 성실하여 가정에 보탬이 많이 되었다고 치자
근데 아버지(전라도)는 "첫째 저놈은 그냥 일만하는새끼야" 이러면서 배척하고
아부떨고 아양떠는 다른 형제를 더 챙기는경우가 굉장히 많음 보통 이래서 전라도에 가정문제가 많음
5. 남의시선을 의식하지않음
제일 이해안가고 또한 왜 여태까지 전라도가 사라지지않았는지 의문이 드는 부분인데
좀만 지내다보면 딱봐도 행동자체가 이기적이고 겉과속이 다르고 분탕종자 라는걸 모든사람이 느끼게됨
뒷담화 하다가 앞에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게 잘못인지를 모름 그 역겨움을 모든정상인들이 알고있는데도
아직까지 사회에서 전라도새끼들이 사라지지 않고있음
6. 자기행동이 잘못되고 해서는 안되는짓인걸 모름
5랑 비슷한데 진짜로 모르는거같음 태생적으로 유전자가 양심,도덕적인 부분에서 뭔가 빠진 느낌임
이게 존나 심각한건데 왜그러냐면
나는 진심으로 사회에 멀쩡하게 살고있는 전라도 새끼들이 살인범,강간범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함 왠줄암?
살인범,강간범들은 적어도 자기가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는 알고 그게 양심에 찔리기도하고 자신이 그런 행동을 한 점에 대해서
이유와 명분이 있고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음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란 말이있음
죄를 지어도 자수를하고 또한 나중에 참회를하여 용서를 구하는것이 바로 그런 이유에서임
근데 라도 새끼들은 그런게 없음 자기가 양심에 찔리는 행동을해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버림 너무 뻔뻔하고 너무 당당함
정상인은 자기가 죄를 짓거나 사회나 회사에서 비양심적인 행동을 할경우, 혹은 남을 골탕먹이거나 엿먹일경우 양심의 가책을 느낌
왜냐? 부끄럽고 자신이 한짓이 당당하지 못하니까
근데 전라도새끼들은 죄의식 이란게 1도없음 크고 작은 비양심적인 일들이 일상생활에서 하루에 100번도 일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