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국민여러분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본인은 9번의 사법시험 도전끝에  검사란 무거운 직책을 수행하면서  단 한번도 권력에 굴하지 않고 본분에 충실하며 국민을 위해 공정과 정의를 위해 헌법에 보장된 권리를 지키며 준엄한 의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전 정권 국정원 댓글을 수사하면서 외압으로 인하여 좌천되어 직접적인 수사와 동떨어진 한직에 발령받아도 그 임무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사명이란 책무로 주어진 임무에 불철주야 성실하였습니다.

 

국민여러분. 본인은 금번 발표를 통하여  중대한 결심을 하게되어 이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검찰은 범죄를 수사하고 기소하는 기관으로  우리검찰은 검찰동일체 원칙! 즉 하나의 검사로서 어느지청. 검찰청에  속하더라도 총장을 기준으로 하나의 검찰직을 수행하고있습니다.

 

어떤한 권력의 외압이 있더라도, 부당한 개입이 있을지라도,

국민여러분께서 주신 준엄한 칼을 엄정한 기준으로 예외없고 차별없이  평등하고 공정하게  휘둘러  자유주의 대한민국을 준수하여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법으로 보장된  총장의 임기를 준수하여 국민여러분께 거듭난 검찰의 모습을 보여드릴것을 약속드립니다.

 

 

 

 

 

(문재인 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