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대수천TV >개국 많은 시청 바랍니다
![]() 경제 더 망치기 전에 문재인 끌어내자, 경제는 문재인이 망치고 고통은 국민 받아 2019년 물가 상승률 반영한 명목 경제성장률 1.4%에 그쳐 OECD 36개국 중 34위 문재인 2년에 16위서 2년 새 18계단 추락 57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1.6%)에 뒤져 2019년 나라 빚 700조 1초에 200만원씩 늘, 경상수지적자 57조 내년 60조 국채 노부모에 얹혀사는 40대 니트족 20만, 30·40대 74만명 직장 잃고 알바 2019년 수출 -10.3% 감소, 실업자 125만명 '역대 최대' 30·40대 취업 28만 감소 2019년 비자물가 0.4% 상승 역대 최저-디플레이션 출산율 세계 최저 0.88로 국가 소멸 단계 한전 탈원전 적자 가정용 할인 없애 18차례 부동산대책 집값폭등 평당 1억, 강남 보유세 1채면 630만, 2채면 6559만원 재취업 포기 40代, 4만 늘고, 2년간 30·40대 일자리 41만개 줄어도 "고용 회복세" 주장 2020년 과잉복지 위해 512조 초대형 예산 날치기 통과 상반기에 370조를 풀어 4.15 총선에 매표 행위 외국인 ‘셀 코리아’ 한국 주식·채권 팔아치워 금값 달라 폭등 이민행렬 망국의길로 문재인 경제는 성장과 분배에서 낙제 문재인 출범한지 2년 7개월. 임기의 절반이 지났다. 경제의 성적은 낙제고 자살왕국을 만들어 냈다. 경제의 성과에 대한 평가에는 성장과 분배다. 성장률은 작년 1,4% 대로 추락 내년에는 1%대로 추락할 것으로 보인다. 분배지표에서 저소득층과 고소득 층간의 소득 격차가 4.72배에서 5.9로 뛰었다. 최저임금인상으로 일자리를 잃은 저소득층의 근로소득이 줄어 복지비가 늘었는데도 소득격차가 벌어진 것이다. 문재인 2년 복지비 증액으로 국민과 기업의 가치관, 태도, 사회 분위기가 변질되어 근로 의욕이 상실되어 복지만 늘리라고 요구하고 있다. 문재인 퍼주기 복지에 근로정신이 사라져 땀 흘려 일하지 않고 쉽게 나라 돈 받아서 사는 의존적으로 변해 가고 있다. 문재인이 국민의 절반 이상을 공짜에 길들여 놓아 스스로 일하기보다 공짜로 살아가려는 공짜중독자를 만들었다. 근로의욕이 상실되어 복지비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늘면 경제는 추락한다. 문재인이 국민을 무책임과 나태의 길로 끌어들여 우리경제를 붕괴시키고 있다. 문재인에 의해 기업의 경영권이 약화되고 노동자의 목소리는 급격히 높아지고 있데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까지 시행하여 기업은 문을 닫거나 해외로 떠나고 있다. 문재인 혁명군 노릇하는 민노총에 의해 일은 적게 하고 보수는 많아 생산성이 떨어지자 기업 해와 탈출이 이어지고 고용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문재인은 세계화 시대에 배타 정신을 길러 국제고립을 심화시키고 있다. 베네수엘라가 쿠바의 카스트로를 형님으로 모시면서 세계로부터 고립되듯이 문재인이 김정은을 상전으로 모시면서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 문재인 경제는 성장과 분배에서 낙제했다. 더욱 치명적인 잘못은 국민들이 일하지 낳고 복지비로 살아가려는 나태해진 태도와 가치관이 경제를 망치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을 무책임과 나태의 길로 유혹하고 전통적 동맹 국가에 대한 적개심을 고취시켜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밤새워 일하던 근로의식은 사리지고 일터를 편안한 쉼터로 바꾸어 놓고 있다. 이제 임기의 절반을 지났을 뿐인데 벌써 이 지경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복원이 어려워진다. 더 늦기 전에 깨어 있는 국민이 나서서 문재인 퇴출시키는 것이 나라 살리는 길이다. 인력시장 문재인에 의해 한국경제 타살 당해 미국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애플·아마존 같은 신기술 기업들이 혁신의 힘으로 성장 동력을 창출해내고, 여기에 트럼프 정부가 감세와 친기업 정책으로 날개를 달아준 덕이다. 반면 한국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명목 경제성장률이 올해 1.4%에 그쳐 OECD 36개국 중 34위라고 한다. 문재인 2년 만에 16위에서 2년 새 18계단이나 주저앉으며 57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1.6%)에도 뒤졌다. 오일 쇼크가 덮친 1980년 1.7%에서 이듬해 7.2%로 뛰었고, 외환위기 때인 1998년 마이너스 5.5%로 떨어졌다가 다음 해 11.5%로 치고 올라갔다. 글로벌 금융 위기 때도 0.8%에서 곧바로 6.8%로 급등했다. 그러나 문정권 출범 이후엔 외환 위기 같은 돌발 사태가 없었는데도 경제가 쪼그라들기만 한다. 문재인은 미·중 무역전쟁 탓을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같은 영향을 받으면서도 잘 버텨내고 있다. 미국뿐 아니라 유럽·일본 증시가 다 호조이고 시위 사태를 겪고 있는 홍콩 주가도 올 들어 12% 올랐다. 반면 한국 코스피 상승률은 3.6%에 그쳐 86개국 중 58위다.문재인의 반기업·반시장 정책들은 기업 의욕을 꺾고 경제 활력을 소멸시키고 있다. 문재인은 기업이 아닌 민노총과 한배를 탔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환경·안전 규제들이 추가되면서 기업 대표이사가 되는 순간 2200여개 형사처벌 법규 대상이 된다. 국민연금까지 경영 간섭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무소불위 강성 노조는 기업 이사회 장악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경제가 사회주의화하고 있다"는 말이 현실화되면서 많은 기업이 생산 시설을 해외로 옮기거나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에 투자하려던 글로벌 기업들은 다른 나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경제단체장들은 신년사에서 "기업이 정치에 발목 잡혔다" "다시 일어서느냐 주저앉느냐 기로에 서 있다"고 호소했다. 문재인 퇴출 없이는 경제를 살릴 가망이 없다. 경제는 문재인이 망치고 피해는 국민이다. 하루 36명이 작살하고 한 달에 평균 2가정이 집단자살을 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경제가 잘 돌아간다고 국민을 속이고 어용언론들은 사실처럼 보도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문재인 퇴출에 국민들 목숨을 걸어야 할 때가 되었다. 2020.1.7 관련기사 [사설] 57년 만에 日에도 뒤진 성장률, OECD 꼴찌 된 한국 경제 [ 오피니언] 사설경제 실패 問責 대상을 기업은행장 내려보낸 후안무치 [사설] 새해 벽두부터 어김없이 쏟아지는 경제 궤변, 수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호전세로 반전하고 수출 반등이 가시화되고 2019년 수출, 전년에 비해 10.3% 감소...2009년 이후 10년만에 두자릿수 하락 [오늘과 내일/김광현]기로에 선 2020년 한국 경제 20년 재무 베테랑도 구직 실패…'재취업 끈' 놓은 40代, 4만명 늘어 [오피니언] 사설 작년 수출 10% 급감, 정책 전환해야 더 큰 慘事 막는다 [사설]청년을 敗者만드는 낡은 구조, 2030 스스로 바꾸게 하자 [단독] '규제법안 공장' 20代 국회…작년만 1200건 쏟아냈다 [사설] "한국 AI 핵심인재가 터키·대만·홍콩에도 못 미친다"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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