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 한해 에어팟 60억 달러(한화 약 7조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토니 사코나기 베른스테인 애널리스트는 리서치 노트에서 올해 애플의 웨어러블 매출은 189억 달러(약 22조원), 이중 에어팟 매출은 6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 애플의 에어팟 매출은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코나기 애널리스트는 내년 에어팟 판매량이 올해의 2배 이상인 850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내년 에어팟 매출 전망치는 150억 달러(약 17조4000억원)로 애플의 연 매출 중 3.5%를 차지하는 규모다.

에어팟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꾸어 말하면 정점을 향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토니 새코나기 AB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매출이 정점에 도달하고 나면 성장 곡선이 완만해지는데 애플의 에어팟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록적 매출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쳤다..

중국시장을 놓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네..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 다 싸잡아먹음.

내가 블루투스 이어폰 30종 이상 사용해봤는데. 에어팟 1은 써봣는데. 개씹꾸렸다.

에어팟은 확실히 개 창렬이라 난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