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보편민주’는 ‘황우석 박사 포토샵 줄기세포’(원천적 부존재)였다.
 
군사정권은 정권교체를 제외하려 했다. 김대중은 평화적 정권 교체를 주장했다. 그랬던 김대중세력이 이제 ‘정권 교체’를 제외하려 한다. 김대중세력은 反共의 피해자가 됐다. 그래서 세계에 유대인 희생자라고 이미지 정치를 했다. 그리고는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에 가해를 할 건덕지가 없는 일반국민들을 적대시한다.
 
처음부터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라 老論유교가 변장한 채 지속돼 온 것이고, 세계교회협의회는 국제 예수 사기단의 꼭두각시가 됐다고 보는게 맞다.
 
더불당이 ‘종교계 심판’한다고 한다. 안 봐도 비디오인데, 老論에 줄을 섰냐 아니냐는 것으로 이분화할 모양인 거 같다. 이 자체도 <국제 예수 사기단>의 면모를 여실히 보인다고 본다.
 
조국 비리를 보면 ‘민주화=보편 민주’는 사실상 그렇게 믿고 싶은 우차 일반국민에게만 남아 있는 것인지 모른다. ‘민주화=민족해방 통일전선’이라 믿는 층은 처음부터 부정비리를 권력 잡자마자 저질렀다. 그 옛날 90년대부터 말이다.
 
조갑제씨는 호남 천도교와 공통분모로서 요소를 버리지 않으며, 조국비리를 통해서 여실히 드러난 <국제 예수 사기단>으로서 측면도 공격하지 않는다. 헌법이 당연히 죽는다. 아니, 조갑제씨는 군사정권 때 책이 없던 시절의 법 상식에 머물러 있다. 87년 이전에 대학 교육을 마친 사람들은 더 이상 책을 보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에 나온 책만으로 산더미다. 그 이전에 나왔던 내용은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고 발전됐다.
 
조선후기는 가문 별로 가문이 각각 우주의 중심인 시대이며, 가문별로 각각 오랑캐를 지적한 시대다. ‘설사 똥’에 대한 피곤함은 아마도 그 시스템에 무관한 일반인의 체험일 것이고, 그 시스템 내부였던 이들은 설사 똥 공식에 맞춰서 살 것이다. 설사똥이 지적하는 것은 철저하게 호남 사람으로서 박근혜를 찍었던 이들의 시야에 갇히고, 전체적 시점을 언제나 조작하고 은폐하며, 실제로 박근혜 재판을 ‘재심’하려는 실질적 상황(영남 권력)만들기도 제외한다. 이것은 자기 가문이 중심이 되는 논리에서는 다 사라진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민주화체제의 거짓말일까? 그리고,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알면서 숨겨주는 민주화체제의 위선일까?
 
조갑제는 선거를 구호로 본다. 캬, 1950년대 선거 클라스.
 
반면에 좌익은 융심리학, 라캉심리학과 이데올로기 접합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팍팍 꽂히는 전략을 쓴다.
 
조갑제씨와 40년대생 영남 어르신들의 입맞 취향이 우파진영을 꽁꽁 묶어놓고, 좌익만 자유롭게 하는 상황이다.
 
1990년대 이후에 과거 요순시대 개념으로 과거 지향성이 반복된다. 조갑제가 논하는 1950년대는 일반국민에겐 진절머리 났다. 반면에, 귀족끼리는 꿀 빨던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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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사님이 박정희 체제의 유신선포를 반대하되, 정말로 민족해방통일전선과는 무관~~하게 아주 해맑은 일베 틀딱 정서를 보이는 것을 페이스북에서 봤다. 그런데, 결론은 공병호 박사와 같다. 좌파독재를 설명을 못한다. 박정희 언저리에서 문재앙이 있는줄 착각한다.
 
공통점은 있되(천도교), 한쪽은 대한민국을 지키고, 한쪽은 대한민국을 기필코 성공적으로 무너뜨린다는 방향성의 차이가 있다. 그것은 묻혀진다.
 
 
 
<민주화=보편민주>는 실패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부존재했거나
우파 국민에게만 남아있다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미래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