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이래지만 몇달전이네
이거 진짜 누가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채연 몸매 가슴 + 골반 + 응디 완전 ㅈㄴ 왕꼴스럽게 정말 잘 찍은 것 같다.
가슴이랑 응디 그 탱탱하니 물컹물컹한 질감이 막 느껴질거 같이 말이다.
얼굴은 아이즈원 워뇽이랑 삐까뜨는데 몸매는 압도적인 느낌이랄까...
몸매가 아이즈원 안유진이나 옛날 걸스데이 유라처럼 거대한 느낌의 글레머가 아니라 뭐랄까 ㅈㄴ 커여운 글레머라고나 할까..
하여튼 ㅈㄴ 포텐 있다고 생각한다.
버스터즈 다른 멤버는 솔까 포샵 보정빨 빼면 실물은 ㅈㄴ 후달려.
근데 채연은 kpop 여돌 중에서는 제일 포텐 있어보인다는 거지.
근데 버스터즈는 포텐만 있지 가능성은 없는게... 기본적으로 제대로된 노래가 없다.
에이핑크랑 걸스데이 같이 ㅈ소 기획사에서 뜰수 있었던 예외적인 경우는 괜찮은 노래가 있었다.
근데 버스터즈는 폭동폭동해 같은 것 밖에 없으니 이게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는 거다.
아무래도 제대로된 노래 안무 같은걸 공급할 능력이 딸리는 것이 아닌가 싶으다.
버스터즈 뜨고 싶다면 통채로 큰 기획사로 이적하는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