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언론에서 드러났던 것중 하나는
멤버들이랑 각 소속사가 의견대립이 있다는거
강행파랑 해체파

분명 아쉬운 쪽은 강행을 원할거고
아쉽지 않은 쪽이 해체를 원할 것

아쉽지 않은 애들은 멤버 개인 포텐이 높은 애들이겠지? 
그런 애들은 강행하면 이미지 손실이 더 클거라고 판단중일거임
특히 접대했다고 드러나지 않은 소속사라면 ㅇㅇ

나는 저 애들이 있는 한 강행하기는 쉽지 않아보임
12명이 다 합의를 봐야하는건데 그게 쉬울까? 

의견일치가 극적으로 됐을까?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봄

그리고 의견일치가 안된상태에서, 즉 강행의지가 없는 상태에서
복귀하는건 더욱 더 힘들거라고 봄

진심으로 복귀하면 좋겠지만
강행 확률 20% 해체 확률 80%정도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