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문화전쟁이 중요해 나도 결국 이노래 듣고 뜨거운 피가 느껴지더라 ㅜㅜ
역시 문화전쟁은 반대진영이  잘해 ㅜ 

미우나 고우나 우리조국이다 

대한이 살았다"라고 "피눈물로 기도"한 이들의 당찬 의지를 노래로 담아냈다. '아픈 역사에 꺾인 한송이의 꽃'으로 묘사하기보다, '죽음에도 꺾이지 않는 운동가'로서의 의지를 강조하고자 했다. 비록 역사에는 이름 한 자 남지 못했지만 , "살아남은 자가 배신자를 죽인다"고 서약할 정도로 결연했던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기개와 용기가 이 노래를 계기로 더욱 많이 알려지길 희망한다. .



독립투사들 명언


나라를 구하는 데 남녀구별이 있을순 없다 《유희순 여성의병대장》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지말고 당당히 죽어라 그것이 어미에대한 효도다''  안중근 모친 <조마리아 여사> "
내 손톱이 빠지고 , 귀와 코가 잘리고 ,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참을 수 있지만. 나라를 잃는 고통은 참을 수 없다. " - 유관순 열사 -



거사에 앞서 한인애국단 선서식을 치른 윤봉길 의사

 



  집을 떠나기전 강보에 쌓인 아직 어린 자녀 둘에게 윤봉길의사가  남긴유언
너희도 만일 피와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하여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무덤  앞에  한잔 술을 부어놓으라 
너희들은 아비없음을 슬퍼 하지마라 
-윤봉길의사-





장제스(蔣介石) 국민당 주석은 “100만 중국군이 못한 일을 한국의 한 청년이 해냈다”고 격찬했다

장제스(蔣介石) 국민당 주석은 “100만 중국군이 못한 일을 한국의 한 청년이 해냈다”고

장제스 중국총통은 중국군 100만대군도 못한일 해냈다고 조선청년 윤봉길을 격찬했다 이일을 계기로 
몆년후 포츠담회담에 참석한 장제스는 미영프소 연합국 수장들에게 조선의 독립을 제안했고 선언문에 공식적으로 기록되었다 
 
최소한 대한의 독립에 우리선조들의 노력이 아예 없었다고는 부정하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