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코스프레 하는 호남 천도교(舊노론 양반)의 우익이 당하는 이유
-우익도 천도교가 甲이고, 호남 천도교 까지 마는 전제로 우익하라 노인네들이 주도-
일베도 사실 일베 전성기 때 정게의 거의 대부분이 ‘영웅짤’
‘호남 비하짤’
즉, 모든 사고관이 영남 천도교가 지배 이데올로기였다.
웃기고 또 웃긴 것은 이런 ‘반 개신교’ 우위 사회를 세계교회협의회가 지원했다는 사실이다.
홍발정의 김대중 김영삼 단식 요순시대 예찬론은 사실은 번번히 우익이 지고 마는 핵심을 담고 있다.
김대중 까지 마!!
김대중진영 핵심을 조사하지마!
그냥, 조무래기나 까!!
그 시절은 조금이라도 손 대면 뒤집어 버릴 것이다.
이미, 97년 피닉제 신화 때부터 쭉~~ 이어진 모습이다.
사실상, 한국은 무늬만 다당제에 일당전제 국가다.
이를 깨는 것은 유일하다. 세계교회협의회 사기죄 고발 뿐이다.
그런데, 이것도 미국 국무부가 한국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는 전제로 하는 것과 손발이 맞아야 한다.
그냥, 우익의 50대 이하만 짜매놓고 때리는 분위기다.
게다가, 정보도 어둡게 한다.
과거 군사정권 때처럼 기독교인이 천도교에 예수 전도할 생각은 1도 없다!!
단, 세계교회협의회를 이용한 한국교회 등쳐먹기 게임은 사기죄 민형사소송 생각할 사람많을 것이다.
김대중이 천주교가 아니라 천도교요 천주교 등쳐먹기
김영삼의 역사 바로세우기의 역사는 중국 놈 역사이며 역시 개신교가 아님.
이제 좌파독재 사회에서 <뭐가 민주화인데> 운동이 불어야 할 찰라다.
70대 노인들이 모든 것을 꼭 쥐고, 그것만 빼고 하라고 한다.
70대 노인들은 한마디로 ‘조선왕조’처럼 ‘천도교왕조’를 세우고, 그런 식의 권력 변동으로 미래가 굳어지길 바라는데, 그 욕망이 헌법 질서를 같이 깬다.
조갑제는 호남만 헌법을 깬다고 보는데, 사실은 같이 깬다고 보는게 사실은 타당하다. 물론 호남이 70-80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국민 눈에는 50보 100보다.
노론 일당전제에서도 조선왕조 양반들은 그것을 못 깨서 200년을 지냈다.
깨는 방법은 딱 하나다.
기독교를 빨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 모든 좌파 구조악을 양산한 천도교(혹은 신종교) 지배질서가 아닌 새로운 것을 생각하면 된다. 하다보면 서구 질서요, 서구질서 배후의 기독교(그냥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기독교가 아니라)를 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