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 업체를 운영하면서 직원의 임금과 퇴직금 약 5억 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
정치인 출신 사업가 허인회의 영장실질심사가 오늘(27일) 실시.
►정상규 서울북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오전 허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
►1980년대 학생운동권 대부로 불렸던 허 씨는 태양광 업체인 녹색드림협동조합을 운영하면서
직원 4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 5억 여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허 씨는 참여정부 당시 열린우리당 전국 청년위원장을 지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9&aid=0000183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