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여친이랑 크리스마스이브때 항문섹스하기로 약속함.

 

로켓배송으로 러브젤 2통 확보하고

모텔예약도 마친 상태.

 

혹시 몰라 이브전날부터 여친에게 금식을 요구하니깐

알겠다더라.

 

내 계획은 이브날 밤8시 만나서

간단하게 커피한잔하고 곧장 모텔로 가는거임.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더라.

 

모텔가서 키스 쯉쯉 함

내가 혀가 좀 길거든.

 

분위기타서 존나 격정적으로

키스 조지면서 혀로 이빨 뒷부분 쓰다듬는데

이년 어금니 사이에 고깃덩어리같은게 느껴지더라.

 

덜렁덜렁 살살 돌리니깐 쏙 빠지길래 내 입으로 옮김.

 

유방빠는척 고개숙이면서

덩어리 빼서 몰래 냄새맡아봄.

 

삼겹살 오돌뼈 같더라.

존나 빡침.

 

밥쳐먹었다고 빡치는게 아니라

이건 믿음의 문제거든.

 

배를 만져보니 이티처럼 배도 뽈록한거임.

 

그때부터 나혼자 기분잡쳐서 좀 무뚝뚝해짐.

 

보지도 대충 핥고 바로 후장에 러브젤뿌림.

 

냅다 쑤실려니깐 이년도 뭔가 달라진걸

눈치깟는지 궁둥이를 훽 틀면서

 

-오빠 화났나? 묻더라.

 

차마 밥먹었다고 화낼순 없어서

 

-응? 아니? 왜?

 

시치미뗌.

 

다시 궁둥이 원위치하길래

일단 넣고 보자싶어서

사랑을 느낄수있게 엉덩이에 키스 쪽 하고 살살 넣음.

 

다행히 원큐에 쏙 들어가더라.

 

보통 호미좆이나 버섯자지들은

손가락으로 좀 벌려줘야하는데 난 빵빠레 자지거든.

 

아직 삐진상태라 무표정으로 뒤에서 쑤시니깐

이년이 자꾸 고개돌려서 내 표정을 살핌.

 

그러더니 이년이

 

-아 오빠~ 너무 꽉껴 아파~

하며 애교떨길래

-괜찮다! 괜찮다!

 

답해주고 촐밥촐밥 쑤심.

 

들락날락 거리는 내 자지보면서

쑤시는데 분명 처음엔 러브젤 거품나서

자지가 하얀색이었는데 쑤실수록 갈색으로 바뀌더라.

 

급기야 똥독 올랐는지 자지가 가렵기 시작.

 

급해서 이년 보지에 손넣고

보지안에서 더듬거리니 항문에 자지만져지길래 긁음.

 

그러니깐 이년이

- 아 오빠 돌았나 미친거아니가?

하면서 역정부리길래

-내가 시발 밥먹지말랬지?

본색을 드러냄.

 

-오빠는 시발 지는 혼자 처먹고.

 

사실이었음.

 

그날 점심때 가족모임차 뷔페가서 배찢어지게 먹었거든.

 

투닥투닥 쳐 싸움.

 

모텔방안엔 똥냄새 진동하고

짜증 이빠이나서

꺼져라 상년아 욕하니깐 울면서 집가더라.

 

그때가 10시즘 됬음.

 

나홀로 똥냄새 나는 모텔방안에서

티비보는데 서럽더라.

 

그래서 핸폰 뒤적거림.

 

연애해본 애들은 알텐데

솔로때는 여자가 잘안꼬이는데

이상하게 연애하면 여자들이 꼬임.

 

그 당시에도 나한테 꼬리치는후배년 하나가 있었거든.

인스타중독된 년이었는데

인스타보니깐 친구들이랑 술쳐먹는 사진올려놨더라.

 

바로 연락함.

 

친구들이랑 1시쯤 헤어질것 같다길래

시간 맞춰서 만남.

 

길거리 자판대에서

2만원짜리 목걸이 한개 사서 주니깐 존나 감동받더라.

데리고 술집가서 술맥임.

 

이미 취해있던년이라 조금만 맥이니깐 바로 떡각보임.

 

거칠게 어깨동무하면서

클라식하게 너랑 같이있고싶다 읖조려주니깐

고개 끄덕끄덕하더라.

 

오빠 그런데 지금 방 없을껄 묻길래

걱정마라 답하고 여친이랑 있던 모텔로 돌아옴.

 

내가 뒤처리를 제대로 안했는지

문 열자마자 똥냄새가 은은하게 나더라.

 

이년이 코막고 아 시발 냄새 지랄하길래

 

하하 너 오기전에 오빠 똥눳어 얼버무림.

 

이년이 의문을 가지기전에

냅다 젖만지면서 팬티벗김.

 

보지에 대가리박고 헤드뱅잉할려는데

이년이 아 오빠 이건 좀 아닌것같다 하면서

팬티입고 옷입더니 훽 나가버리더라.

 

좆같아서 짱개배달시키고

짱깨먹다가 티비에서 300 2 하길래

에바그린 유방보면서 딸치다 잠듬.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