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가장 발전될 기술은 통신/교통 기술임. 

그리고 지역마다의 체감거리는 더욱 더 좁아지고 교류는 훨씬 훨씬더 늘어날거다. 

특히 전세계 물류시스템도, 테슬라나, 요기요, 딜리버리히어로나, 

계속해서 늘리고 늘려서 아예 24시간 돌아가게끔 하는 시스템이 점점 더 고착화되고 정착되고있음. 

물건이 어디에 있건, 입지조건이라는것은 이제는 더이상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이것은 지금 바로 몇십년 내에 일어날 일이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그리고 각종 배달어플들도 처음에는 음식 배달로 시작했지만 아예 유통쪽으로 발을 넓히려 하고있다. 

그러면 자율주행 시스템이 도입된 자동차 그 자체로 사람들이 제태크 수단으로써 사용하게 될것임.

무인택시가 실제로 실현되어서 차 몇대 사서 자동시스템으로 굴리는것 만으로도 차를 소유한
그 개개인 자체 만으로도 물류유통이 된다는 의미야. 


그리고 상가나 상점도 이제는 고정된곳의 고정된 월세의 상가가 아니라 아예 움직이면서 자동으로 판매되고 조리될 상가가 들어올거고. 

재료또한 유동으로 로봇으로 보급이 될거다. 





너무 멀리 보는 얘기라고? 

멀리보는 얘기 아니야. 20년만 기다려도 위와같은 사회현상이 반드시 일어날거다. 

왜냐하면 이익이 있는곳에는 회사가 움직이고, 

회사가 움직이면 로비에 탄력을 받아서 그 어느때보다도 빨리 사회적으로 도입이 되거든. 

지금 단순히 배달어플로 배달/조리가 분업화 되어있는 형태지만, 사실상 이것은 자동화의 첫발에 가깝고, 

요식업종도 인건비 상승에 대비해서 속속들이 조리장 조차도 기계로 대체하고있음. 100% 자동화 되는곳은 분명히 생길것이고, 이때는 이제 고정된 장소가 필요하지 않고, 

그냥 움직이는 포장마차에다가 '어느어느 브랜드 음식점' 이 간판만 달아서 움직일거다. 

맥도날드나 롯데리아가 트럭채로 움직이면서 순환해서 다닐거야. 






특히 부동산의 경우, 부동산의 가격과 가장 밀접한것은 교육인데. 

사실상 그 무엇보다도 세부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들이 인터넷 온라인상으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공교육이나 기존의 교육 시스템으로는 그걸 카바칠수가 없음. 애는 그냥 영어만 똑바로 원어민정도로 교육시켜놓으면 나머지 할부분은 지가 알아서 다 하게된다. 

가상/온라인/원격 교육도 20년 내로 완전도입될거임. 


그러면 이런 미래사회에서 부동산, 특히 대지도 아니고 건물 몇층중에 방 한칸 이딴건 진짜 말할것도 없이 쓰레기고, 

대지가 있더라도 데이타베이스로 활용이 되거나, 물류 도로, 

아니면 편의/관광시설 목적으로만 활용이 된다. 

그런데 사실상 편의/관광 시설 조차도 VR시장에 다 뺏길거야. 

결국에 인간은 거의 모든 활동을 실내에서 해결하게 될것임. 


특히나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도입이 빠를거다. 





과거를 비추어서 미래를 바라보려고 하지 마라. 절대로 안먹히니까. 


부동산 신화는 그저 잠깐이었을뿐, 시대에서 아주 잠깐 몇십년이었을뿐이야. 

살려면 사라.

그런데 솔직히 부동산이 유명한 투자재인것 그 이유 자체가, 과거의 불과 20,40,60년전 얘기를 듣고서 미래를 비추어 보려는거 아니야? 

살려면 사. 

그런데 우리 부모 세대 처럼 부동산 덕 볼일은 절대로 없음. 

절대로 그런일은 없다. 절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