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대생 할아버지들이 몸서리 쳐지게 싫다고, ‘사회도덕’을 가르치는 어른의 영역을 없애 버린 사회는 정당한가?
어릴 적에 6.25 참전 세대가 <나 때 빨갱이 잡을 때 말이야> 하며, 전쟁 이야기했다.
딱, 그 짝이다.
한국 신화는 모든 것을 창조하는 영웅 신을 그리는 성향이 있다. 이건 철저하게 ‘중국’의 수호지 이후의 문화가 영향을 미친 중국 속국 지향적 문화다.
누군가 님이 나와서 자기들을 모든 것을 안해도 잘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독교 노인들이 자꾸 자기들을 귀찮게 한다. 싫어 죽겠다.
대충, 이런 스토리 구조인데 어이없는 것은 이런 상태가 아주 광범위하게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군사정권이 종결시킨 ‘권력 찬탈’과 ‘복수’가 빈발하는 중국정서의 판도라 상자는 열렸다.
두 가지면 깨진다.
복음으로 돌아가던지
이성으로 돌아가던지
어떻게 하든지 중국 속국 수준에 머문 ‘한국 신화’의 자취로 가면, 한국 사회는 바람잘날 없다.
조금만 생각해도 한국 사회가 왜 개판인지, 70대 아스팔트 할아버지들이 이야기하는 거 다 들어보면 이해가 간다.
1) 꾸준히, 모든 것을 다 해줄 1사람을 기다린다.
2) 씨족신앙으로 본질 대부분은 숨겨버린다. (나머지 대다수는 어리둥절하게)
3) 투명한 원칙이 없이, 씨족끼리 통용하는 것대로 별개로 간다. 헌법을 지키는 사람만 병신 만든다.
4) 권력 지향적으로 다 쓱싹하고, 패배자에 떠넘긴다.(이 구조를 이해하면, 정치전방에 나서서 발언하는 부담을 느낀다.--- 이런 분들일수록, 중국신화 세계에서 전쟁광 유교로서 용감성을 논한다.)
구조적으로 그 분들은 황홀경에 빠지지만, 시스테믹한 무질서를 수반한다.
채명성 변호사가 황교안이 좋은 지위인데, 주술 내공으로 구하지 못했다는 서운함의 마귀가 들었고, 그게 똥가 및 김세이씨에 전염이 됐다.
그 첫 단계인 채명성 변호사 때부터 어리둥절하다.
서양 법치인데도, 한국신화의 흔적으로 논한다.
복음이 사라지고
이성이 사라지고
샤머니즘 주술신앙만 난무하는 곳에,
여론조작과
부동산 버블 조작과 세금폭탄이 난무한다.
권력을 오직 官에 궁물 빨려는 의지다.
사회도덕이 없으면 사회 심판에 힘이 없다.
오직, 인성 수련이 모자라서 70대를 괴롭히고, 누군가는 있다고 우기나 이제는 아무리 봐도 70대가 다른 의미로 6.25 세대의 케케묵음과 다른 의미로 한국 사회를 책임지고 망친 듯 보인다.
똥가새끼는 아직도 김대중주의자임.
박근혜 위하는 척 하는 모든 플레이는 결국 슨상님주의로 이어짐
이 사실을 김세이는 알고 있을까?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