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네임드되가지고 피규어같은거에 몇천만원 쓰고 배게들고다니고 하면 자신이 특별하고 다른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오덕페이트 초인싸로 사는거 보면 내 생각이 다 환상이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