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은 161cm/46kg/70A 전형적인 존나 날씬한 슬렌더 몸매였는데, 와꾸 하나는 우주소녀 루다 닮아서 내가 처음으로 번호 딴 여자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다른과 후배였는데 그렇게 예쁜애는 처음봤음 ㅅㅂ

 

근데 씨발 내가 사귀었던 여자들 중 날씬하거나 멸치년들은 섹스 별로 안 좋아하더라 니미 진짜 몸매도 별거없으면 기술이라도 좋아야하는데 시발 개같은 년들이 통나무야;;;;

 

암튼 루다닮은 전 여친도 데이트하고 시내 걸을 때는 존나 우월해서 좋았는데 섹스를 별로 안 좋아했어서 잠자리 하나가 아주 좃같았음 ㅅㅂ 내 엑스칼리버가 존나게 외로워했다 이기야

 


 

 

그렇게 반년사귀는데 학교에서 전전여친을 만나게 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간만에 얘기하러 캠퍼스에 나갔는데..... 확실히 얘가 얼굴은 ㅍㅌㅊ인데 75C컵이라 존나 꼴렸다 이기야 그때도 꼬추 터질라했는데 지금도 터질라한다...

 

얘가 여친있냐길래 당연히 없다고 구라치고 대가리를 존나 굴렸지 그래서 결국 저녁에 치맥하기로 함ㅋㅋㅋㅋㅋ 근데 치맥할때도 존나 꼴려서 빨리 얘 자취방에 가고싶었음

 

원래는 집만 데려다주기로했는데 이년도 시발 원했는지 자취방에 들여보내주더라? 그래사 입고있던 원피스 벗기는데 전여친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복숭아 가슴이 땋!!! 씨발 내 꼬추 KU퍼액도 땋!!!

 

학교에서 만났을때부터 자취방갈때까지 한 4시간 5시간 발기한 상태를 유지했는데... 꼬츄 터지려고 하는 그 느낌 알지? 그거 첫사랑이랑 첫섹스한 이후로 처음 느껴봄 섹스도 안했는데 이미 쿠퍼액질질 새는 그 그 아 씨발 존나 꼴리노...

 

이 년도 내 좃이 그리웠는지ㅋㅋㅋㅋㅋㅋ 존나 빨면서 맛있다고 하고75C 가슴사이에 끼우면서 어때? 크지? 이러는데~~~ 씨발 존나 암캐같은 년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