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내용의 요약은 딸딸이만 맨날 치다보면 도파민 분비 체계가 박살나면서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장기적 보상체계가 수행되지 않는다는 것.

왜냐하면 컴퓨터켜고 딸만 잡아도 도파민이 분비되면서 쾌락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노력을 해야 하는 일에 있어서는 의욕이 생기지 않고 무기력해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헬스를 열심히 해서 몸을 만든다던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자격증을 딴다던가

그림을 열심히 그려서 전시회를 연다거나 악기를 열심히 연습해서 연주자가 된다거나

하는 등의 생산적인 일,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일들은 전혀 할 수가 없다.

결국 방구석에서 허구헌날 딸만 잡으면서 사는 프로딸쟁이 히키코모리가 되기 십상.

결론적으로 남자의 인생을 변화, 발전시키려면 금딸이 병행되어야 된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