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 보기전에 실화라는것만 믿어줘라 내 똘똘이걸고 100프로 노주작이다 (민주화는 각오한다)
일단 난 한부모가정이다 엄마와 나 동생 이렇게 사는데
엄마는 10년 전부터 엄마의 옛회사의 사장(여사장임)의 남편과 불륜이다
불륜남은 유부녀고 다 큰 직장인아들2명이나있다.
엄마는 그 유부남을 우리가 잠든시간쯤이나 이른아침에 집에데려와서 ㅅㅅ를한다
내가 가끔식 일찍일어나면 소리를듣는다 엄마의 신음비슷한소리를...
난 묘하게 흥분이되서 그걸 녹음했다 그파일이 대략 4개정도 되고
그걸 일베에 뿌려서 실검에 올라 벤먹은적도 여러번이다 (날 기억하는 게이들도 몇있을거구...)
하지만 문제는 어제 일어났다 나는 항상은아니지만 엄마한테 성욕구를 느낄때가 가끔있다
그래서 난 아 어제가아니라 엊그제구나 나는 엄마방에들어가서 쓰잘떼기 없는 얘기를하며
시간을 끌며 각을쟀다 엄마는 이제 나보고 방에들어가서 자라고하였고
나는 에라 모르겠다 라는 심정으로 질렀다..
엄마는 잘려고 누운상태였고
참고로 나는 그불륜남을 아저씨라고 부른다
나:(엄마 무릎을 툭툭치며) 저랑 한번합시다...
엄마: 뭘..~
나:한번하자구요...
엄마: 그니까 뭘...~
나: 엄마랑아저씨랑 방에서하는거요
엄마: 엄마랑 아저씨랑 방에서 뭘하는데(약간놀란표정)
나:(쫄려서 발음을 약간흘리며) 섹 ㅅ요...
엄마:근데왜..?
나:저랑도하자구요....
엄마: 염병하고있네~
나: 아아~ (엄마를 약간 덮치려고하면서)
엄마: xx아~! (내이름을부르면서 정신차리라는듯이 말했다)
나: 아~(엄마 엉덩이 만짐)
엄마: xx아~! (아까랑같은톤)
나: (약간정신차리고) 그냥 욕구만풀어줘요..
엄마: 돈주고 가는데서 해...
나: 저 엄마 속옷으로 자1위도해요(지금보면 제일후회되는말이다)
그리고 몇가지 대화를하고 멘붕온상태로 잠에 잤다 최악의밤이였다
아침이되서 일어나고 엄마는 똑같이 날대하였다
중요한건 엄마의 스킨쉽? 약간 그런걸 더하는건 모르겠는데
어제 아들이 하자고했으면 적어도 스킨쉽은 며칠간은 피하는게 정상일텐데
막 휴대폰하고있는데 숨소리가 살짝 들릴정도로 옆에 붙고
갑자기 내방침대 정리해준다며 약간 그 검은색 가죽바지? 입고
고양이자세 비슷하게 나한테 보여주었다 이게 정상이냐? 아들이 전날밤에 자기한데 ㅅㅅ하자고했는데?
내가 더 밀어 부쳤어야됬나..
니들이 솔직히 물론 더럽다고 할수도있지만 생각해봐라 우리엄마는 동안이다 몸매는 가슴은 작고 몸은 정상이다 그냥 전혀 통통하지않고 그냥
정상... 그런엄마와아빠도없이 지내고 한참 머리에 ㅅㅅ밖에 없을 나이인 나한테 불륜남데려와서 방에서 떡치고...소리들려주고
니들같았으면 미치지않고 배기냐? 심지어 여사장남편이야.... 에로영화도아니고 ㅆㅂ 진짜 나 어떡하냐 이제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