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봤는데 스토리 전개가 매우 흥미진진하고 연출이 좋음.

무슨 젊은 여자가 운영 팀장이라느니 좀 비현실적인 요소도 있긴 한데 야구라는 스포츠의 꽃인 단장의 업무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더라.

축구에서는 감독이 농구에서는 선수가 제일 중요하지만 야구는 단장이 제일 중요한 스포츠이고 그래서 스토브리그라는 흥미 요소까지 있는데 부디 이 드라마가 중간에 김치 로맨스로 새지 않고 계속 이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