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AGF갔다옴
10시반정도에 도착하니까 거의 두시간을 줄서있었음
다리 노무 아프다
현장예매줄이 사전예매줄보다 더 빨리 들어간다고 하던데 진짜였나?

들어가자마자 바로 산 사에카노 이치방쿠지
카토 색지 나옴ㅎㅎ
10종류중에서 가장 꼴리는 일러스트같아서 마음에 든다

카토와 토카 아크릴 스탠드
토카 아크릴 스탠드는 불량품인지 받침에 존나 안들어감
거의 억지로 쑤셔넣었음

스구하의 커다란 젖탱이가 아주 잘 보이는 클리어파일

그리고 시즈오카현 서울사무소(?) 부스 옆에 있던곳에서 가져온 팜플렛
애니에 나오는 실제배경에 대해 써있는거임

오타쿠들이 일본여행할때 유용할듯

마지막으로 사에카노 극장판 예매권과 포스터
사실상 이걸 사기위해 간거라고 할수있음
내년 2월에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고 함

무대구경할려다가 다리아파서 빨리 나옴
그냥 그럭저럭 볼만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