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이 돼지새끼가 불법 사보임으로 시작해서 4+1이라는 불법 단체가 동원되어서,
속가록 하나 남기지 않은 체로 512조의 불법적인 예산을 절차적인 문제까지 알으키면서 통과시킨 게,

 

결국 지 아들에게 지역구를 물려 주려고, 국회의장이라는 새끼가 문재인의 끄나풀이 되어 국회와 나라를 이 꼴로 만든 거 아니냐.

 

문희상이 아들넘이 공천을 받아 나온다면, 맞춤형 자객을 보내고 낙선운동을 벌여서 문희상이와 그 아들 넘에게 응당한 댓가를 치르게 해야 될 거다.

 

문희상이 씹돼지야, 넌 살아서도 디져서도 핼을 경험하게 될 거다. 이제 지옥행 고속열차 티케팅 끝내고 에 탑승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