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알 애기나와서 나도 맞은 썰 애기한다
복이 많아서 얼굴이나 체격은 나쁘지 않게 살았다
운동하면 근육도 쉽게 붙어서 메리트가 있어서
여친은 계속 쉽게 생겼음
각설하고 회사 다니다가 대리달고 신입여직원이
들어왔는데 내가 이 친구 바로 윗선임 이었음
남초 회사라 그런지 다른 사람들은 오냐오냐
하면서 존나 봐주는데 나는 그런게 없어서 막 지랄하고 하니까
찡찡짜고 삐지고 하.. 진짜 빡치더라 남자새끼면 한대 칠텐데
그러다 회식날이 었음 그날 오후 계속 실수를 많이 하고 나도
어린 대리지만 그 날은 많이 뭐라 했음 이 실수하면 팀장이나
다 피해가니까 차분히 정신차리면서 해라 하니까
얼굴에 딱 티가 나더라 속으로 욕하는게
다시 회식으로 돌아와 술 엄청주고 지도 빡쳐서 존나 먹더라
그러다가 신입 여직원 화장실 가는데 부장님이 가서 같이 가서
보호 해주라고 그래서 졸라 짜증나서 1m 떨어져서 같이 갔음
이년도 같이 가는거 아는데 아는 체도 안하고 화창실 문 쾅
닫더라 지금 생각해도 존나 열 받네.. 후..
일보고 나오더니 내가 걔보단 키가 크니까 얼굴 쳐 올려다 보면서
대리님 너무 하는거 아니에요? 이지랄 하길래
나도 술 취하면 곱게 먹고 조용히 해라 하니까
좀 가깝이 붙어서 애기하니까 발로는 못차고
이년이 내 어깨 잡더니 무릎으로 불알 찍었음
억하고 나도 불알 부여잡고 무릎꿇고 억억 대고 있었음
그때 과장형도 나도 성격있어서 한대 칠거 같아 나와서
화장실 밖에서 담배 피고 있다가 분위기 이상한거 같으니까
들어와서 보니 나는 꼬추부여 잡고 이년은 씩씩데서 뭔일인가
했다더라 그래서 이년한테 뭐냐고 물어보니 지가 한대 쳤다고
그래서 과장형이 그래도 다행이다 하면서 나한테
야 괜찮아? 이러면서 이년한테도 아무리 그래도 선임 때리면
되냐니까 엉엉 울더라..
과장형이 한 년은울고 한놈은 불알맞고 무릎꿇고 윽엑윽엑
이년한테 애 성격 보통아니라 너도 힘들거야 하면서 토닥토닥
나도 빡처서 형 그렇게 애기하면 어떡해 하면서 애기하다
수습하고 나와서 나는 포경한거 처럼 어기적 걷고
한년은 얼굴 부어서 내 윗선임 과장도 짖궃어 그 자리서
다 말하고 다른 사람들은 이년한테 나 책임지라고
남친 없으면 애 괜찮게 생겼으니 만나보면 어떠냐고
지들끼리 장난 하더라 자리에 잠깐 있다 나와서 빡쳐서
담배 한대 피고 들어갔는데 부장님 마지막에 법카 주면서
둘 다 서로 화해하고 밥 먹으라고 일주일이내로 하고
다음날 바로 멘토멘티 엮어서 계속 5번 엮이다 서로 그때
애기 하면서 사과 하다가 걔가 먼저 사귀자고 해서
사귀고 있음 걘 1년 다니다가 딴 회사 다니고
곧 결혼함
요약
1. 신입여직원 갈구다 불알 맞음
2. 사귀다가 결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