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 할아버지 및 얼라들 필독 : “우익이 지지부진한 원인을 적시해줄게‘
1) 국민교육 붕괴 이후에 ‘멍~’ 때리는 개돼지 상태이고, ‘똥가’는 <논객 고o태(결정적 순간을 기다리며 우파에 동화되지 않는 인사)>로 보는게 사실에 부합할 것이다.
‘역사의 죄인’ ... ‘역사가 기억할 것이다’ 등등 조선조 당쟁 싸움을 이어서 쓰는 민주화 운동가들의 담론의 지루한 연장편인데,.....
이 분들에게 ‘서구 사회과학’은 물론이고 중국학의 역사담론 양쪽에 물어보면, 양쪽 다 아는 척 하지만, 사실은 백치미 상태에 가깝다.
우파에서 70대 천도교 할아버지가 권력 신분이 되면서, 책이 없던 시절에 민주화운동으로 무당신앙적 감성으로 동원하는 기술만이 처음이자 끝이 됐다.
이성적이며 사회과학적 전망을 못 알아듣는다.
70년대 김영삼 정권 세우는 영향의 지루한 시즌 연장편의 강요.
6.25 전쟁 연장편의 강요만 말하는 20-30년대생보다 뭐가 다른 것인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싶은 거냐?
조선조 당쟁 딸딸이 연장 편 찍고 싶은 거냐?)
- 바른 지식의 절대적 부족.
2) 조선조 당쟁 모드로 영남 우익에 나쁜 기억만 심는데,....
호남 좌익에 나쁜 기억만 심는데, 강정구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계급주의 논하는 것처럼,
우익에서는 일본 찬양과 군사정권 예찬하며 좌익이 깔아놓은 것에 콱 안긴다.
시점만 바뀌면 팍 무너진다.
90년대 이후 박정희 등장 이후 20대였던 세대로 체험 역사가 달라졌다.
왜, 90년대에 20대였던 이들에 체험역사를 허락안하나?
이언주는 아직까지는 70대 아바타임.
3) 전체주의 사회는 영남 문제로 안 봐도 비디오
70년 전 일본 복수심 불타는 노론 남로당의 영남 우익 겨냥한 것임.
그러면, 호남 사람들이 유신시대에 판을 깨기 전략 하듯
판을 깨는 게 맞지 않나?
70대 할아버지는 우익 행동하면서 민주화 판을 깨는 것은 안 원함
아, 씨발 어쩌라고??
응, 어떻게 되겠지? 우공당표, 가새연표 어떻게 되겠지의 기원은 70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