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상조회 희망노동조합은 어제(9일) 서울동부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
-노조는 백원우 당시 민정비서관이 향군의 4·27 남북정상회담 환송 행사를 대가로 김진호 회장의 검찰 수사를 무마시켰다고 주장.
-앞서 42억원 상당의 장례식장을 86억원에 사들여 배임 혐의로 고발된 김 회장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121000110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