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눈팅만 해오다가 재앙으로 인해 경제가 어려워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일게이들이 종종 보여서 내가 부업으로 수익을 버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한다.
이 방법의 장점은 크게 두가지로 첫번째 매우 쉽다, 두번째는 일을 하고 있어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부업으로 하기에 딱 좋다.
그게 뭐냐고?
신발이다.
신발로 어떻게 돈을 버냐고?
답은 리셀이다.
리셀이 뭔지 쉽게 설명을 하자면 신발을 정가에 사서 일반인에게 되파는 거야 정가에 구매하는 방법은 공식홈페이지나 매장에서 구매를 하고 중고나라, 나이키매니아 등등.. 이런 신발이 거래되는 사이트에 거래를 하는 거지
ㅈㄹ하지 말라 신발을 팔아서 수익이 얼마나 남겠냐고?
리셀 ㅍㅌㅊ?
어떻게 이런 구조가 가능하냐면
신발을 좋아하는 사람이 존나 많기 때문이다 수량은 한정수량으로 발매가 되어 정가보다 몇배, 몇십배의 가격으로 거래가 된다
지드래곤이 만든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나이키가 콜라보를 해서 출시한 신발은 정가는 21만원이었어 그런데 현제 리셀가는?
가격이 2배보다 더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된다 이게 창조경제다
오늘 이슈만 해도
컨버스에서 오늘 한정판 신발이 출시를 했는데 출시를 하자마자 사이트에 사람들 몰려서 사이트 터짐 이 신발은 정가 15만원에 올라왔음
현재 이 신발의 거래가격은
2~3배 올라서 거래가 불티나게 되고 있다.
인기가 있는 모델 발매가 되면 신발을 사서 신으려는 사람들도 많지만 리셀로 되팔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그럴만 하다 수익이 많이 남는다 수익이 정말 많이 남는 모델을 알아보자

위 모델은 나이키 조던 스캇 하이라고 부르는 모델인데 출시가가 21만원이고 올해 출시가 되었는데 현재는 200만원 정도에 거래가 된다
가격이 10배나 올랐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올해 나온 모델이라서 프리미엄이 점점 붙으면 내년에는 가격이 더 오를 추세임
신발계에 리셀가 끝판왕인 신발이 있다
나이키 마스야드 2.0이라고 부르는 모델이다 이 신발은 정가가 21만원인데 현재 가격은
최소 500만원 이상에 거래가 된다 이 신발은 나온지 이제 2년정도가 되었고 1년전에는 가격이 300만원 정도였음 가격이 그 사이에 200 이상은 더 올랐다
21만원 정가에 구매를 해서 290만원에 팔리는 순간
리셀이 얼마나 부업으로 좋은지 설명은 이제 충분하지? 그러면 이제 실전으로 들어가서 찾는 방법을 알려줄게 세줄요약을 해준다
1.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 인기가 많은 모델의 신발을 찾는다.
2. 중고나라, 나이키매니아 같은 사이트를 뒤진다.
3. 값이 현재 리셀가보다 저렴한 모델을 찾는다
현재 리셀가보다 저렴하게 파는 사람한테 물건을 산다 그 이후 선택지는 두가지다
하나, 현재 리셀가보다 저렴하게 구매를 하고 현재 리셀가에 판다.
둘, 현재 리셀가보다 저렴하게 구매를 하고 1년 이상 존버를 하고 더 비싸게 판다.
선택은 너희의 몫이야
부업으로 하기 가장 쉽고 현실적이다 주의해야 되는 점은 가품이 많으니까 주의를 해라 가품 피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정품인증서가 있고 구매내역이 확실히 있는 물건을 사는 것이다
그럼 일게이들 돈 많이 벌고 재미있게 봤으면 ㅇㅂ 눌러줘 다음에 또 꿀팁 공유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