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칼’과 황교안이 모르는 ‘52시간제’의 진짜 문제점이 있다.
-군사정권 한 맺혔다 70대 노인들의 한풀이 30년이 다음세대에 억압의 응어리-
 
 
 
전태일이란 사람이 있었다. 나는 좌파만 해도 띄우는데 우파도 띄우자고 논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인정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다치고 나서도 참고 일하라. 

이런 것에서 데모를 하고 분신을 한 세대가 있다. 

 
일베 찾는 일베 정게 이용판에서도 ‘우파=대기업 편향’이라고 낙인을 찍는 분이 있다. 무려, 32년 전 어법이다.
 
그 옛날. 70년생이 어린 시절에 딱지치고 놀 때, 모르는 공간에서는 너무 일을 많이 하고 쉬지도 못하는 세대가 있었다.
 
지식의 칼은 딱 이론 중심적으로 ‘선택의 자유’부터 논한다. 이러면 맨날 당한다.
 
52시간 근로제와,..... 국가안보 때려치우기, 그리고 대한민국 건국 자체를 없었던 것처럼 하기. 이 모든게 하나로 연결된다.
 
천도교 주술기복기도다.
 
호남 천도교인들의 주술기복기도와, 북한 폭격을 논하는 영남 천도교인의 주술기복기도가 만난다.
 
주술기복기도는 결국은 들어줄 한 사람인 英雄이 필요하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봐도 이 신앙이 국민을 때려잡는 악마의 신앙인 것을 안다.
 
호남천도교인들이 지지층에 민심 베풀기를 하는 모든 비용은, 호남 천도교 밖의 일반국민에 전가가 된다.(세금 폭풍 상승)
 
그리고, 모두가 무릉도원에 빠지고 환상 타령한다. 노동력 투입이 늘어야 한다는 동의를 받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의사소통상태가 최악에 빠진다. 각각 이렇게 모래알이 됐고, 그 어떠한 지휘기제가 남아 있지 않은 상태에서, 지도자는 민중의 중국 군주 대망론 신앙에 맞춰야 표를 받는다.
 
70대들은 국가안보가 싫었다. 그러나 그 분들은 안보철통방어했다.
 
이는 김대중 이전에 함석헌 저작집에도 반복, 반복, 반복...... 넘치게 반복이다.
 
70대들은 일하기 싫었다. 그러나 그 분들은 아주 열심히 일했다.
 
70대들은 부동산 투기로 대박 벌고 싶었다. 그러나, 국가의 강한 규제로 열심히 근로소득만으로 만족하고 살았다.
 
이제, 그 분들에게 ‘統一’이 되면 이 모든 욕망을 한꺼번에 해결해준다는 ‘패키지’ 호강여행 환타지란다.
 
생각을 하지 말란다.
 
이런 틀에서 1990년 이후에 다음 세대 입장으로 한국 현대사만 자유롭게 써져도, 이 공작은 불가능하다. 다음 세대의 역사가 아작이 났다. 우파진영은 언제나 조갑제가 중심이었고, 조갑제는 언제나 70대 코인이다.
 
 
그리고, 영남 천도교인들은 국민이 다 죽건 말건,..... 무조건 김일성과 한탕까리 하고 싶었다.
 
물론, 영남 천도교인들도 이런 패키지 딜을 원했고 미국 지도자에게 요청했다.
 
트럼프는 영남 천도교인의 제안도 상당기간 검토해준 드물게 천사인 지도자였다.
 
52시간 그 문제는 강제하고 선택의 자유를 막는다는 게 문제가 아니다.
 
 
 
전태일때와는 달라졌다.
 
나는 이런 분을 만났다. 수퍼에서 일을 하면서 하루빨리 구멍가게 수퍼를 할 수 있는 종자돈이 모여지길 바라는 분이 계셨다. 그 분은 일을 더하고 싶었다.
 
아, 제발 저는 기계랑께롱. 늙어지기 전에 꼭 돈 모으고 싶당께롱.
 
70대들이 다음세대에 한을 박아넣는다.
 
70대들이 6.25 참전세대에 한 맺혔다고, 다음 세대에 한을 박아넣고 있다.
 
이제 우리세대는 다음세대에 또 한을 박아야 할까?
 
 
 
지금 다양하게 각종 이상한 정책들.....
 
지금 70대들의 과거를 생각해보자. 답이 나온다.
 
그들의 아바타와 꼭두각시로 이끌고, 정책의 부작용은 아멀랑.
 
 
글로벌 리세션으로 가계부채 빵 터지고,.....
 
제2의 강경식 논리로 대거 정신 못차리는 정치귀족들 혼나야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