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투표 조작으로 결론낸 '프로듀스 101' 시리즈 수사와 관련, CJ ENM 관계자들은 오히려 조작의 피해자라며 윗선 개입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7일 국회를 통해 공개된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프로듀스 101' 제작진은 시즌 1부터 시즌4에 이르기까지 전편에 걸쳐 시청자들의 온라인 투표와 방청객들의 현장 투표 결과를 조작했다.
검찰 조사 결과 '프로듀스 101' 시리즈 제작에 참여한 안준영 프로듀서(PD)는 시즌1의 1차 투표부터 주도적으로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듀스 101' 시리즈 제작을 총괄했던 김용범 책임프로듀서(CP)도 시즌2 4차 투표에서 사전 온라인 투표 및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 11위 안에 있던 연습생 1명과 11위 밖에 있던 연습생 1명의 순위를 바꾸는 등 투표 조작에 개입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개인이 몇억 꺼억할려고 구라친거네????
시즌3부터는 제작진들의 조직적인 조작이 이뤄졌다. 당시 제작진들은 시즌1과 시즌2로 데뷔한 아이돌 그룹들이 큰 성공을 거둬 시즌3로 데뷔할 아이돌 그룹도 그만한 성공을 거둬야 한다는 압박감에 조작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게 말이되노? 걍 뽑아나도 인기 끌지 않노.
그리고 OTT 시장이 커지면서 스타PD들은 진짜 돈 때돈번다 이기.. 근데 왜 이런짓을 했을까? 이런것도 몰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