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의 영남 남인 중심의 단일민족론

민주화체제의 노론 남로당 중심의 단일민족론 

국가주의...가 아니라 국가를 완전 부정하고

남북로당 권력(세속적)을 향해서 나타나는 모종의 도교(도사)의 영웅주의



난세의 영웅

영웅(자기 씨족) 아니면 모두 무능.

이런 프레임 자체를 깨야 한다

국내는 일이 없다.

좌빨 처럼 해외에 소송걸어서 국내로 수입해야 한다.




권력은 지배 이데올로기를 통해 작동한다.

신기하게 제도권 논객들은 침묵한다

공병호 박사조차도 문산군의 이데올로기를 말안하고

군사정권 비판 용어로 문산군을 설명한다.



도대체, 개방 사회인데

귀족끼리 디셉션이 존나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