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은   감당할수 없큼의  일과  업무를 담당했다.


그리고  몸이 안좋아...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체력이 받쳐주어야 하는데..


나경원도 체력의 한계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제부터는  빨갱이무리들이  더악랄하고, 더거칠고,  더 파렴치하게 달려들것이기에.


나경원은 보호 받을필요가있다.


지금은 전시상황중에서도  최고의 전시상황이다.

청와대 수사관이 죽었어..


본격적으로  빨갱이들을 짓밟으려면  이제 나경원은 잠시 뒤로 빠져 있어야 한다.

지금부터는 여자가 감당할수없는 처절한   승부가 벌어질것이다.

육체적인 승부도 포함한다.

빨갱이와  대하민국수호  이제 갈때까지 갔다.


둘중에 하나  패배자는 반역자로 사라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