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우가 요즘 갑자기 뜨면서 조국이 무슨 조빱 쩌리 취급 당하는 분위기인데, 맡은 역할이 달라서 그러는 거임
조국은 집안에 굳은 일, 더러운 일을 처리해 주는 집사로써 문제인이와 정수기의 총애를 듬뿍 받은 넘임.
감추고 싶은 비밀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넘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백원우 이 새낀, 최근에 불법 선거개입으로 한창 떠 오르는 넘으로 해결사, 돌격대 역할을 맡아서 한 넘임. 하는 일 때문에 쎄 보이는 거야
유재수 이 새끼도 문재인이랑 정수기와 호형호재할 정도로 가장 신임하는 넘 중에 하나로 쌈짓돈 관리를 맡은 넘임.
결국은 퇴임하고 남는 건 돈이니까, 이 새끼가 아주 중요한 넘이다.
금융에 대해서도 잘 알고 식성도 좋아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 쳐 먹음.
임종석, 비서로 총괄기획 담당하는 넘임. 정권 초기에 케비넷 열어서 언플도 하고, 시나리오도 쓰고,
문재인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북회담 주선도 하고, 이것저것 조공도 바치고, 잡다한 감성팔이쇼 등. 총괄책임자 역할을 한 넘임.
======================================
고인이 된 수사관의 심경과, 청와대가 휴대폰에 목숨거는 이유 나왔다.
고인이 된 수사관은 청와대에서 유재수 관련 해당 수사처로 발령 받고 나서,
유재수 수사의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하라는 청와대의 지속적인 압력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었던 거고,
이런 이유로, 명백한 증거 자료가 들어 있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초기화 하지 말아 달라는 유언을 남긴 거다.
다시 한번 고인을 명복과, 가족에 대한 걱정과 근심을 내려 놓고 좋은 곳에서 편히 영면하길 빌고,
이런 진실을 은폐하려는 창와대와 민주당 좌파 빨갱이들의 껍데기를 갈기갈기 찢어 버리고 싶은 분노가 스멀스멀 밀려 올라 온다.
아게 청와대가 유족을 들먹이면서, 검찰로부터 휴대폰을 뺏으려는 이유다.
===================================
고인이 된 수사관을, 청와대에서 유재수 사건을 담당하는 곳으로 발령을 내고, 지속적으로 검찰의 수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으려고 할 정도로,
유재수는 권력핵심의 비리와 깊이 연루되어 있고,
청와대 입장에서는 불법 선거개입 하명보다 더 수사의 진행 상황에 촉각을 곤두 세울 수 밖에 없는 넘이다.
유재수는 진짜 검은 돈과 관련된 넘이고, 그게 아니면 이 정도로 비중있고 중요하게 다뤄 져야 될 이유가 전혀 없는 넘이거든.
정수기 네 이 녀~~~언, 넌 디졌어. 썅년아.
====================================
청와대 권력의 핵심 중에 핵심, 탑오브더 탑, 정수기 하나 남았네.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위의 실질적인 실권자는 정수기 밖에 없다.
청와대 핵심권력인 당시 민정수석 조국을 집사 취급하면서, 이것저것 가족의 뒷처리를 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청와대 실권자는 정수기 밖에 없다.
훌륭한 집사 역할을 해 준 조국이가 법무부 장관에 임명 되는데는, 문재인 뿐만 아니라 정수기의 맘에도 쏙 들었기 때문이겠지.
정수기는 대선 당시에 비밀결사 조직인 경인선을 잘 알고 있었을 정도로, 문재인이의 대선 준비과정에도 깊숙히 개입한 권력핵심의 실권자이고,
비서살장인 임종석과 민정수석인 조국이 짤려 나갈 때에도, 청와대의 실질적인 권력핵심이고 실권자로써 청와대 안방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다.
그 중에서, 정수기가 맡은 실권은, 뇌가 맛탱이가 간 문재인이를 대신해서 경제권이 가장 핵심인 거고.
민정수석 위의 권력에 의해 이루어 진, 유재수의 감찰을 무마하고, 유재수가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일 거다.
허영심에 찬 정수기와, 금융을 알고 이것저것 닥치는 해 쳐 먹을 수 있는 유재수는 한쌍의 바퀴벌레같은 환상의 조합인 거지.
청와대에 정수기 네 이 녀~~언 당장 오라를 받으렷다.
http://m.ilbe.com/view/11216947406?page=2&listStyle=list#_enlip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