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 법”과 “성인지 감수성 메갈보지법”은 ‘노론 남로당 대동신앙’(호남 양반들 권력 영구화위한 법의 도구화)산물
서양 논리는 개뿔.
까놓고 이야기해보자
미국 국무부 수준 아니면 유럽 특파원이라고 해도
한국인 강용석보다 똑똑할까?
외국인이다. 문명을 넘어서는 특파원 결국은 지성이 한국 어른이 미국 대학생 수준 해도 다행. 뒤집어 미국을 제외한 외국 특파원이 한국에도 마찬가지.
법이 법이 아니다.
민식이 법이나 메갈법이나 결국은 호남 양반 권력 확장위한 법의 정략도구.
책상물림 대학 청년과 독일사민당 통한 유럽 개돼지 낚시만 낌.
1) 서양법은 법 제정에 법윤리가 필요한데
2) 그냥 모든 것은 문산군에 줄 선 호남 노론 남로당 양반들의 관직 수호를 위한 것임(공수처, 민식이법, 메갈법 등등)
3) 책상물림 대학생과 독일사민당이 유럽 연합에 퍼뜨리는 유럽개돼지가 문제 : 수많은 입법은 전부 허구. 그냥 막연히 뭉가 중심의 노론귀족의 권력집중과 나머지 들러리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