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못생긴 편피노인데

내 경험담을 말해보자면

 

자주가는 피시방에 이쁜알바가 들어왔었는데

당연히 남친도 ㅅㅌㅊ더라

 

일부로 무표정에 인사도 안받아주고 띠껍게 말하면

'나는 ㅅㅌㅊ남자 사귈정도로 콧대높은데 니까짓게 감히?'

 

굴욕감을 안겨줄뿐더러 이쁜여자 머릿속에서

나를 맴돌게 할수있다 크크크크크크크킄....

 

내가 이방법으로 피시방알바 3명이나 관두게했다 ㅋㅋ

사장은 노리둥절하겠지???? 

 

또 요즘 재미들린건 카페알바들에게 매일 굴욕을 안겨주는

재미에 푹빠져있다~~~~~ㅋㅋㅋㅋ